전주따숨, 어린이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따끈따끈 시장 열리어

<따끈따끈 시장>에서 새활용 물건을 사고 파는 어린이들 전주시 송천동에 위치한 따숨지역아동센터는 봄이 오는 길목에서 들봄달 초닷새 낫날(2.5.목) 「우만따 후원을 위한 따끈따끈 시장」은 열었다. 2012년 첫 시장을 열고 올해로 15찰(회)을 맞은 따끈따끈 시장은 어린이들이 자신이 사용한 물건을 사고 파는 경험을 해봄으로써 환경을 생각해 보는 장이 되고 있다. 시장은 어린이들이 사장이 되어 여러모꼴의 가게 16개가 열렸으며 새활용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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