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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름: 이 수진기자

사회적협동조합 따숨, ’11찰 따숨이야기마당’ 토론회 열어

“따뜻한 어린이 돌봄을 궁리하자.” 사회적협동조합 따숨(이사장 한경순)은 들여름달 서른날(05.30) 어린이, 학부모, 임직원, 후원자 50여 명이 모여 <지역아동센터형 사회적협동조합 깊게 들여다보기>라는 주제로 11찰 따숨이야기마당을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고창 사회적협동조합 다같이(이사장 김기랑,이하 다같이), 따숨지역아동센터, 완주군 다함께돌봄센터9호점이 함께 모여 돌봄모델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말하고 들어보는 시간이 되었다. 주제발표를 맡은 한경순 이사장은 사회적협동조합 정관 톺아보기,가치와 비젼, 지역아동센터형 사회적협동조합 톺아보기,지속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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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따숨, 밝심을 키우는 지리산 한밤자기 진행

따숨지역아동센터는 긴긴 겨울방학을 마치며 들봄달 스무닷새,엿새 1박 2일(2.25~26) <밝심을 키우는 지리산 한밤지기> 몸소배움을 진행하였다. 이번 캠프는 어린이 권리함 의견에 자주 나왔던 ‘센터에서 한밤자요~’라는 어린이들의 의견을 받아 진행되었으며, 전북의 명산 지리산 자락에서 한밤을 자며 어린이들이 또래들과 우정을 키우고 자연 속에서 쉬며 걷는 휴식의 시간으로 채워졌다. 어린이들은 초록이 잎새를 내미는 남원 광한루에서 그네를 타고 전통놀이를 하며 한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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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따숨, 어린이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따끈따끈 시장 열리어

<따끈따끈 시장>에서 새활용 물건을 사고 파는 어린이들 전주시 송천동에 위치한 따숨지역아동센터는 봄이 오는 길목에서 들봄달 초닷새 낫날(2.5.목) 「우만따 후원을 위한 따끈따끈 시장」은 열었다. 2012년 첫 시장을 열고 올해로 15찰(회)을 맞은 따끈따끈 시장은 어린이들이 자신이 사용한 물건을 사고 파는 경험을 해봄으로써 환경을 생각해 보는 장이 되고 있다. 시장은 어린이들이 사장이 되어 여러모꼴의 가게 16개가 열렸으며 새활용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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