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따숨, 밝심을 키우는 지리산 한밤자기 진행

따숨지역아동센터는 긴긴 겨울방학을 마치며 들봄달 스무닷새,엿새 1박 2일(2.25~26) <밝심을 키우는 지리산 한밤지기> 몸소배움을 진행하였다. 이번 캠프는 어린이 권리함 의견에 자주 나왔던 ‘센터에서 한밤자요~’라는 어린이들의 의견을 받아 진행되었으며, 전북의 명산 지리산 자락에서 한밤을 자며 어린이들이 또래들과 우정을 키우고 자연 속에서 쉬며 걷는 휴식의 시간으로 채워졌다. 어린이들은 초록이 잎새를 내미는 남원 광한루에서 그네를 타고 전통놀이를 하며 한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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