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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사회적협동조합 소속 에덴지역아동센터, 꿈이있는지역아동센터, 살구나무지역아동센터, 지산지역아동센터가 지난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 용인 에버랜드에서 겨울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농어촌 지역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제적 여건으로 여행 기회가 많지 않은 아이들에게 겨울방학 동안 뜻깊은 시간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캠프에 필요한 숙박비와 에버랜드 입장료는 후원단체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의 전액 후원으로 마련됐다. 해당 단체는 올해로 3년째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각 지역아동센터에서도 일부 보조금을 더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캠프를 다녀올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아이들은 놀이기구 체험과 공연 관람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문화체험을 경험했다. 아울러 서로 다른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이 함께 어울리며 우정을 쌓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캠프를 준비한 에덴지역아동센터 박상희 센터장은 “농어촌 지역 아이들에게도 도시의 다양한 문화와 체험을 경험할 기회를 주고 싶었다”며 “후원해주신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과 함께 참여해 준 여러 지역아동센터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꿈터사회적협동조합 소속 지역아동센터들은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위해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