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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터지역아동센터, 풍선 토탈공예 프로그램 운영… 아이들 웃음꽃

나눔터지역아동센터(시설장 문영숙)는 2026년 3월부터 아동들이 풍선을 활용해 다양한 캐릭터와 작품을 만들며 즐겁게 놀이할 수 있는 ‘토탈공예 풍선아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풍선아트 전문가인 바이언(언블리_버블) 김정언 대표와 협약을 통해 진행되며, 아이들이 풍선을 활용해 직접 작품을 만들고 놀이를 즐기면서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첫 수업에서는 풍선의 다양한 종류를 배우고 창과 방패, 탱탱볼 등 아트 풍선을 활용해 작품을 완성했다. 아이들은 자신이 만든 풍선을 가지고 함께 놀이와 게임을 하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김정언 대표는 “풍선을 활용한 건전한 놀이와 오락을 통해 아동센터 아이들에게 다양한 놀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영숙 시설장은 “아이들이 휴대폰 게임과 같은 개인적인 놀이에서 벗어나 직접 풍선 작품을 만들고 함께 놀면서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끼고, 또래 친구들과 협동하며 관계도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수업을 마친 아이들은 자신이 직접 만든 풍선 탱탱볼과 창, 방패를 들고 즐겁게 귀가하며 “이런 활동을 자주 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환한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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