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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름: 박문수 기자 jiasen@jiasen.kr

야간 연장돌봄 안정적 운영 위해현장 목소리 듣다

은성호 보건복지부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은 1월 29일(목) 오후 8시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참이랑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야간 연장돌봄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야간 연장돌봄 사업은 지난해 6월과 7월 아파트 화재로 인한 아동 사망 사건 이후 마련된 범부처 대책의 일환으로(’25.9.3, 국무총리 주재 현안점검회의), 부모가 야간에 긴급한 상황이 생길 경우 밤늦게까지 안전하게 아이들을 돌봐주는 긴급돌봄서비스다. 전국 5,500여 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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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점프스쿨 13기 모집…전국 87개 지역아동센터에서 활동

현대자동차그룹이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대학생 교육봉사단 ‘현대점프스쿨 1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현대점프스쿨은 대학생 장학샘이 지역아동센터 등 교육복지기관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정서 지원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13기 활동은 서울·용인·인천·춘천·대전·광주·대구·울산·부산 등 9개 권역에서 운영되며, 전국 87개 지역아동센터가 선정됐다. 지역별로는 서울권 39개소, 그 외 8개 권역은 각 6개소 규모로 구성돼 교육복지 현장 기반의 멘토링 활동이 이뤄질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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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신입생, 30만 명 붕괴… 저출산 여파 현실화”

2026년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 수가 29만8178명으로 추산되며, 사상 처음으로 30만 명 선이 무너졌다. 교육부가 13일 발표한 ‘2025년 초중고 학생 수 추계 보정 결과(2026~2031년)’에 따르면, 학령인구 감소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초등학교 신입생 수를 살펴보면 감소세가 뚜렷하다. 2022년 32만4040명이던 초등학교 1학년 학생 수는 2023년 40만1752명으로 잠시 반등했으나, 이후 다시 급격히 줄어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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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 겨울방학 맞아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에서 청소년 체험활동 운영

성평등가족부가 겨울방학을 맞아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에서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청소년수련시설 7곳과 지역 청소년시설에서 진행되며, 농어촌·도서벽지·인구감소 지역 등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2박 3일 일정의 동계캠프가 마련된다. 이 프로그램에는 사전 예약을 통해 모집한 지역아동센터, 학교, 방과후아카데미 등 약 290개 기관·단체에서 모집된 청소년 9,900여 명이 참여해 진로 탐색, 문화예술, 과학·환경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을 경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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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H-점프스쿨’ 13기 학습센터 모집…전국 9개 권역서 교육격차 해소 나선다

현대차그룹이 대학생 교육봉사단 ‘H-점프스쿨’ 13기 운영을 앞두고, 대학생 멘토가 활동할 학습센터 모집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 교육격차 해소를 목표로, 오는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진행된다. ‘H-점프스쿨’은 지역의 우수한 대학생을 선발해 청소년에게 맞춤형 방과후 학습지도와 정서지원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동시에 대학생에게는 현대차그룹 임직원 멘토가 진로상담과 취업 멘토링을 제공해, 청소년과 대학생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지향한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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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지역아동센터 급식조리사 인건비 삭감 대응책 마련…현장은 급식 질 저하 우려 제기

군산시가 지역아동센터 급식 조리사 인건비 삭감에 따른 대책을 내놓았다. 2026년도 군산시 의회가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 지역아동센터 급식 조리사 인건비를 당초 요구액 대비 10%(약 5,900만 원) 삭감한 가운데, 시는 아동 급식의 질 저하를 막고 종사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임시 조치를 시행한다. 시에 따르면 ‘결식아동 급식 업무 표준 매뉴얼’에 따라 급식 단가의 20% 이내에서 활용 가능한 ‘아동급식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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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키즈스트라 동해 청소년 관악밴드” 8회 정기연주회로 새해 첫 울림 전한다

동해시의 대표 청소년 음악 단체인 ‘올키즈스트라 동해 청소년 관악단’이 오는 1월 27일(화) 오후 7시,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8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역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성장하고, 시민들과 감동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된다. 올키즈스트라 동해는 2016년 창단 이후 매년 정기연주회를 이어오며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에 기여해왔다. 올해로 8회를 맞는 이번 공연은 김재석 지휘자의 지휘 아래, 관악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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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 송악 아동들, ‘2025 아동인권보고대회’에서 디지털 인권 연구 성과 발표

충남 당진시 송악지역아동센터(센터장 정진숙)를 이용하는 아동 8명이 지난 11월 2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년 아동인권보고대회’에 참석해 3개월간 진행한 디지털 인권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송악지역아동센터 아동 13명으로 구성된 ‘송악사랑’ 팀은 지난 6월 서울에서 열린 아동인권 당사자모니터링단 ‘렌즈(LENS)’ 발대식을 시작으로 ‘디지털 환경에서의 아동인권’을 주제로 한 모니터링 활동을 이어왔다. 이들은 충남 권역 대표로 참여해 ‘아동의 디지털 기기 사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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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향기로운 드림콘서트」 성황리 개최 – 아이들의 꿈과 가족의 박수가 어우러진 무대

2025년 12월 17일 오후 5시, 대전 서구 둔산동 대교빌딩 3층 대강당(한빛홀)에서는 향기로운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박문수)가 주최한 「2025 향기로운 드림콘서트」가 열렸다. 한 해 동안 아이들이 갈고닦은 재능과 성장의 이야기를 무대 위에 올린 이번 공연은 아이들뿐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어우러진 따뜻한 축제의 장으로 마무리됐다.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연극·악기 연주·영어 발표·댄스·합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1부에서는 연극 「팥죽할머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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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초록나무, 아이들의 춤으로 무대에 감동과 박수갈채를 이끌다

지난 12월 11일 오후 6시 30분, 대전 중구 기독교연합봉사센터 2층 연합홀에서 열린 ‘2025년 제5회 대전 중구 지역아동센터협의회 프로그램 발표회’에서 초록나무지역아동센터(시설장 성필모) 어린이 댄스부가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공연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운영된 댄스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아이들은 지난 6개월간 매주 1회 전문 댄스학원을 방문해 체계적인 지도를 받으며 꾸준히 연습해 왔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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