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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기관의 대안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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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름: 박문수 기자 jiasen@jiasen.kr

범부처 협력을 통해 늘봄학교 운영을 성공적으로 이어 나간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2학기 늘봄학교 확대 운영을 앞두고 7월 15일(월), 오리초등학교(경기 성남시)에서 제7차 늘봄학교 범부처 지원본부 회의를 개최한다. ‘늘봄학교 범부처 지원본부’는 정부 차원의 늘봄학교 지원 체계 구축과 협력을 위한 범부처 회의체로 지난 2월 발족 이후 부처 간 협력과제 발굴, 부처별 특성에 맞는 늘봄학교 프로그램 개발·보급, 공간 및 인력 지원, 규제 개선 등 단위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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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형 아동 돌봄과 미래 대응“꿈꾸는 아이들의 돌봄과 미래” 정책토론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지역아동센터14시군연합회(채현주 대표. 이하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일동) 주관으로 아동돌봄 제도 변화의 대응과 상생을 말하다.「전북형 아동돌봄과 미래 대응 “꿈꾸는 아이들의 돌봄과 미래”」정책토론회가 15일 전주비전대학교 컨벤션 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도지사와 서거석교육감 축사(영상)를 시작으로 도내 지역아동센터 돌봄 종사자 5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토론의 장이 되었다. 이번 토론회는 도내 지역아동센터 20주년 및 전북특별 자치도 전환에 따른 미래사회 아동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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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전문기관 “제25차 아동복지포럼” 개최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25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스페이스쉐어 서울역센터에서 ‘제25차 아동복지포럼’을 성료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한민국, 행복해지려면 아이들의 일상을 바꿔라’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지난 5월 초록우산이 발표한 ‘2024 아동행복지수’를 중심으로 ‘학업’에 치중된 우리나라 아동들의 일상 속 생활시간 분석과 개선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국회의원과 아동권리보장원 정익중 원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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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부총리, 2학기 늘봄학교 운영 준비를 위한 시도부교육감 회의 개최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7월 3일(수), 2학기 전국 모든 초등학교에 늘봄학교 전면 시행을 앞두고 시도부교육감 회의를 개최한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번 회의에서 17개 시도교육청의 1학기 늘봄학교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학기 전국의 초등학교(약 6,100개교)에 늘봄학교 확대 운영에 대비하여 시도교육청별 준비 상황 등을 점검한 후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단위학교 및 교사의 늘봄학교 관련 행정업무 경감을 위해 추진해 온 늘봄실무사 등 전담인력의 시도별 배치 현황, 아동 친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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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적용 최저임금안 시간급 10,030원

최저임금위원회(위원장 이인재)는 7.11.(목) 15:00, 정부세종청사에서 재적위원 27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10차 전원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노‧사 양측은 최저임금 수준에 대한 제2~4차 수정안(4차 수정안 근로자위원안 10,840원, 사용자위원안 9,940원)을 제출하였다. 이후 차수를 변경하여 제11차 전원회의를 개최하였고, 공익위원은 노‧사 양측의 요청에 따라 심의촉진구간(하한선 10,000원 (인상률1.4%) 상한선 10,290원(4.4%))을 제시하였다. 공익위원 심의촉진구간 내에서 노‧사가 최종제시안을 제출한 직후 민주노총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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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경계성지능인’ 지원방안 발표

교육부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6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경계선 지능인 지원 방안’을 보고하고 심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정부의 첫 종합 대책으로, 전체 국민의 13.6%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경계선 지능인들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담고 있다. 경계선 지능인은 일반적으로 IQ 71~84 사이의 인지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지칭하며, ‘느린 학습자’라고도 불린다. 이들은 학습과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지만, 지적장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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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권리보장원, ‘우리가 만나는 아동의 이해’ 특강 개최

-빈곤으로 인한 불평등과 사회현상을 다룬‘우리가 만나는 아동의 이해’ 특강 개최(7월 2일)-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은 7월 2일(화), 아동복지 종사자 대상 시리즈 특강 ‘슬기로운 아동복지 종사자’의 두 번째 강의 ‘우리가 만나는 아동의 이해’를 운영한다. 강의는 오후 1시부터 두 시간 동안 아동복지통합서비스 사이버교육센터(https://edu.ncrc.or.kr)에서 진행된다. 강연자 강지나 작가(동패고 교사)는 10년간 아동과 지속적으로 만난 경험을 바탕으로 2023년 11월 도서「가난한 아이들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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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보호 및 아동학대 인식개선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

울산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도영옥)은 7월 4일(목) 울산광역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안귀숙)와 아동보호 및 아동학대 인식개선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아동이 행복한 사회 조성을 위해 아동학대 예방 등의 아동학대 인식개선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조 체제를 구축하였다. 또한 지역사회의 위기청소년들을 위해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는 동시에 학대 피해아동의 권인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추구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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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국회의원 “아동기본법 재발 22대 국회서 반드시 통과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충남아산을·사진)은 아동을 보호 대상에서 권리 주체로 전환하는 것을 골자로 한 ‘아동기본법’ 제정안을 재발의 했다고 3일 밝혔다. 강 의원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1991년 아동이 누려야 할 최소 기준에 대한 국제합의인 유엔의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에 비준했으나 아동복지법 등 아동 관련 법률에서는 아동을 보호 대상으로 보고 있어 협약의 온전한 이행을 위한 법적 기반이 없는 상황이다. 유엔아동권리위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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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서울대 사회복지연구소, ‘2024 한국 아동 삶의 질’ 발표

2024 한국 아동 삶의 질 연구에 따르면, 우리나라 17개 시도 중 대도시와 인접 도지역 순위의 양극화 현상이 나타났으며, 사회서비스, 환경 등 지역사회의 인프라 격차가 아동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아동의 낮은 삶의 질은 인구 유출과 저출생 심화 요인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아동 삶의 질을 높이는 국가와 사회의 역할이 중요하다. 출생하는 모든 아동이 행복한 아동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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