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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뉴스

전북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제3차 임시운영위원회 개최

2025년 주요 사업 추진 현황 및 예산안 심의 전북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박주종)는 2025년 7월 25일(금) 오전 10시 30분, 전주시 소재 ‘카페 온더힐’에서 제3차 임시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전차 회의 결과 보고와 더불어 2025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제1회 세입·세출 경정 예산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회의에는 협회 임원진(회장, 부회장, 감사) 및 시·군지회장, 상임위원장 등 총 26명 중 22명이 참석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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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지역아동센터 이관 논란…현장 목소리 반영 없이 법안 통과되나

정부가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청소년부’로 확대 개편하고, 보건복지부가 담당하던 지역아동센터 관련 업무를 이관하는 내용의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국회의원이 발의하면서, 지역아동센터 현장에서는 깊은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해당 법안이 현재 국회 위원회 심사 단계에 있는 만큼, 지금이야말로 현장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결정적 시기라는 경고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김한규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으로, 아동·청소년 정책의 전문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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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스프링클러법’ 대응 시급…화재안전성능 보강 마감 임박

2025년 12월 31일, 지역아동센터에 적용되는 이른바 ‘스프링클러법’의 화재안전성능 보강 의무 마감일이 다가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의 반응은 다소 잠잠한 상황이다. 「건축물 관리법」 제27조에 따라 3층 이상의 건물,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한 건물, 필로티 구조의 주차장을 갖춘 건물 등에 입주한 지역아동센터는 반드시 외장재 교체 및 간이 스프링클러 설치 등 화재 성능 보강 공사를 마쳐야 한다. 이는 어린이들이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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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돌봄시설, 연장돌봄 수요조사로 아동 안전 강화 나선다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마을돌봄시설 연장운영 수요조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번 조사는 지역아동센터를 이용 중인 보호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돌봄 공백으로 인한 아동 안전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는 가운데 보호자의 실제 의견을 반영한 정책 마련을 목표로 한다. 조사에 참여한 보호자들은 연장 돌봄 서비스에 대한 필요성과 개선점 등을 자유롭게 의견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이는 향후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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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도너스캠프, ‘스크린X(SCREENX) 특별관 객석나눔’ 진행

CJ그룹은 최근 CJ도너스캠프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을 위한 ‘스크린X 특별관 객석나눔’을 진행했다. 이재현 회장은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그 철학을 바탕으로 CJ나눔재단을 설립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CJ도너스캠프는 CJ의 문화 산업 인프라와 계열사 간 협력을 통해 소외된 아이들에게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2008년에 시작된 객석나눔 프로그램은 공연, 영화,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 관람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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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남부연회 어린이 연합성경캠프, 믿음과 즐거움의 특별한 2일간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감독 이웅천목사)가 주최하고  남부연회 교회학교연합회와 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5 어린이 연합성경캠프”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믿음과 즐거움이 가득한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7월 31일 목요일부터 8월 1일 금요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된다. 첫째 날은 대전 가양교회에서 찬양과 개회예배로 시작되며, 주제강연과 말씀잔치, 매직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아이들은 즐거운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신앙을 배우고,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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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전국 482개교 학사 일정 조정…충남 서해안 지역 피해 집중

17일 오전까지 전국적으로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 482개 초·중·고교가 휴업 또는 수업 방식 변경 등 학사일정을 조정했다. 특히 충남 서해안 지역인 아산, 서산, 예산, 홍성은 전면 휴업에 들어갔으며, 학교 시설 피해도 크게 발생해 교육계에 비상이 걸렸다.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으로 총 403개 학교가 휴업했으며, △아산 155개교 △서산 95개교 △예산 69개교 △홍성 68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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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어린이 안전대책 긴급 점검회의 개최

정부가 여름방학을 앞두고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에 발 빠르게 나섰다. 행정안전부는 7월 11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어린이 안전대책 관계기관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잇따라 발생한 아파트 화재로 인한 어린이 사망사고를 계기로 어린이 안전관리 전반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는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소방청 등 중앙행정기관과 전국 17개 시·도가 참석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안전관리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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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적용 최저임금안 시간급 10,320원. 17년만에 합의 결정

올해 대비 290원, 2.9% 인상 월 환산액 2,156,880원 (주 40시간, 월 209시간 기준) 최저임금위원회는 7.10.(목) 15:00,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2차 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장은 제10차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공익위원 심의촉진구간 내에서 노·사의 수정안 제출을 요청하였다. 수정안 제출 요구에 동의하지 못한 민주노총 추천 근로자위원(4명)이 퇴장한 가운데 진행된 회의에서 노·사는 제9차, 제10차 수정안을 제출하고 합의 도출을 위한 노력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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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인건비 기준, 국가도 의무화된다…남인순 의원 대표발의 개정안 국회 제출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을 위한 법적 기반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을 비롯한 국회의원 10인은 지난 7월 3일,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사회복지사 인건비 기준 준수 대상을 기존 지방자치단체에서 국가까지 확대하고, 이를 법적 의무로 명시한 것이 핵심이다. 현행법은 보건복지부가 사회복지사 등의 적정 인건비 기준을 마련하도록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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