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1월8일(토) 완산골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2025년 11월 8일(토) 개최된 ‘2025 전국청소년 차문화전 및 차예절경연대회’에 참가
완산골지역아동센터, 전국청소년 차문화전서 전주시장상 수상 쾌거, 8년간 이어온 인성다례 교육의 결실… 전통문화 계승과 인성교육의 모범 사례…..
완산골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2025년 11월 8일(토) 개최된 ‘2025 전국청소년 차문화전 및 차예절경연대회’에 참가해 전주시장상 등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유치부부터 초·중·고등학생까지 전국의 청소년들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미래 세대에게 우리 차 문화를 알리고 전통 예절을 교육하는 데 있어 지역아동센터가 수행하는 역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완산골지역아동센터는 지난 8년간 ‘인성다례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아동들에게 효(孝)·충(忠)·신(信)을 포함한 8대 덕목과 우리 전통 예절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교육해 왔다. 이러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아동들은 차 문화를 단순한 체험 활동이 아닌, 삶의 올바른 태도를 기르는 인성 교육의 한 과정으로 자연스럽게 체득해 왔다. 이번 대회는 참가 아동들이 평소 갈고닦은 다례 실력과 예절을 공식적으로 선보이는 자리였다. 완산골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은 침착하고 단정한 태도로 다례를 시연하며 준비해 온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했고, 전주시장상을 비롯한 다수의 수상 실적을 통해 그 노력과 재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아동들에게 전통문화 계승자로서의 자긍심을 심어주는 동시에, 학업 외적인 분야에서의 성공 경험을 통해 자존감 향상과 역량 강화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속적인 지원 속에서 아동들이 전통문화와 인성 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한편 완산골지역아동센터는 인성 교육의 가치를 지역사회 봉사로 확장하며 실천 중심의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매년 완산동 지역사회 차나눔 행사를 통해 아동들이 직접 우린 따뜻한 차를 지역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며 위로와 정을 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전통 예절과 나눔의 정신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소중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완산골지역아동센터 주순옥 센터장은 “아이들이 오랜 시간 성실히 배워온 다례 교육의 성과를 전국 무대에서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돌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통문화와 인성 교육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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