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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산골지역아동센터, 2025년 교육·문화·정서·특화 프로그램 성과로 마을 돌봄의 중심으로
완산골지역아동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교육·문화·정서·특화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아동의 전인적 성장과 지역 돌봄 강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센터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음악놀이, 꿈미술, 로봇코딩, 바이올린, 경제교육을 진행해 아동들의 창의력과 감성, 미래 역량을 균형 있게 키웠다. 예술·디지털·생활 밀착형 교육을 아우르는 프로그램 구성은 아이들의 자기표현력과 자신감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문화프로그램으로는 도전꿈캠프(용인 에버랜드), 곡성 증기기관차 체험, 구례 자연드림 체험 등을 실시해 아이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사회·자연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아동들은 새로운 도전에 대한 용기와 공동체 속에서의 협력과 배려를 자연스럽게 배워갔다.
이 같은 활동을 통해 2025년은 아동이 따뜻하게 성장하고, 가정은 든든한 울타리가 되며, 지역은 함께 돌보는 마을로 한 단계 더 나아간 해로 평가된다. 특히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은 센터 운영의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힘이 됐다.
주순옥센터장은 “아이 한 명, 한 명의 성장이 곧 지역의 미래”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이 건강하게 꿈을 키울 수 있는 돌봄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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