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상남지역아동센터가 지역 아이들의 감성과 상상력을 담아낸 ‘꿈을 그리는 아이들’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지역사회 협력 속에 지난 22일부터 창동갤러리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30일 오전까지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전시 공간에는 아이들이 1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한 창작 작품들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발길을 끈다. 아이들의 마음속 풍경을 표현한 회화 작품을 비롯해 친구들과 함께 작업한 협동작품, 직접 빚어 만든 도자기 등 다채로운 작품들이 소개되며, 어린 예술가들의 따뜻한 시선과 개성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관람객들은 작품을 통해 아이들의 순수한 감정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자연스럽게 느끼며 공감할 수 있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지역 주민들이 부담 없이 방문해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
마산상남지역아동센터 센터장은 “이번 전시가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며 성취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며, 작품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경험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연결감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다양한 창작 활동과 전시 경험은 아이들의 창의력 향상과 미래 비전을 그리는 데 긍정적인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센터의 교사는 “아이들의 작품에는 꿈과 희망이 담겨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이들이 자유롭게 표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꿈을 그리는 아이들’ 전시회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동시에, 참여한 아이들에게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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