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45
전주동산지역아동센터, 겨울방학 맞아 ‘포인트시장’ 개장으로 아이들 스스로 선택하는 소비 경험… 즐거움과 성취감 함께하다.
전주동산지역아동센터(센터장 최윤자)는 12월 30일 겨울방학을 맞아 아동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인 ‘겨울방학식 포인트시장’을 운영했다.
이번 포인트시장은 센터 이용 아동들이 평소 모아온 포인트를 활용해 물품을 직접 선택하고 구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장난감, 문구류, 간식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물품이 준비돼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이들은 자신이 모은 포인트로 원하는 물건을 고르며 자연스럽게 선택과 결정의 경험을 쌓았고, 시장을 둘러보며 서로의 선택을 응원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행사 내내 웃음과 활기가 가득한 가운데 아이들은 특별한 겨울방학의 추억을 만들었다.
전주동산지역아동센터장은 “포인트시장은 단순한 나눔을 넘어 아이들이 노력의 결과를 체감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자존감과 생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동산지역아동센터는 방학 기간 동안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칼럼] 이번 보건복지위원회 증액 의결은 ‘당연한 잘한 결정’, 본회의에서 반드시 확정되어져야 한다.](https://jiasen.kr/wp-content/uploads/예산1-350x23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