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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서울시지원단, 녹번119안전센터로 이전…..서울시 공공건물 무상임대… 지원단 운영 기반 한층 강화
지역아동센터 서울시지원단은 2026년 1월 9일(금) 오후 5시, 서울 녹번119안전센터 2층에서 사무실 이전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이전한 사무실은 서울시가 관리하는 공공건물로, 약 60평 규모의 공간을 무상임대받아 사용하게 됐다. 해당 공간은 기존에 서북권직장맘지원센터와 성평등활동지원센터가 사용했으나 운영 종료에 따라, 서울시의 협조로 지역아동센터 서울시지원단이 이전하게 됐다.
새 사무실은 업무공간과 회의실, 교육실이 분리된 구조로 조성돼, 그동안 회의실 부재로 인한 내방객 응대 및 교육 운영의 불편을 해소했다. 이를 통해 서울시지원단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지원과 교육, 행정 협력 기능을 보다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남세도 이사장을 비롯해 김은영 서울지부장, 김일부 서울부지부장, 유은진 서울지부 교육위원장, 이향란 소장, 김명자 홍보위원장, 최선숙 사무총장, 최은희 인천지원단 단장이 참석했다.
또한 서울시청 아동지원팀 박경숙 팀장과 강선애 주무관, 서울시아동공동생활가정지원센터 박자영 센터장, (사)희망씨 김은선 상임이사와 이은선 국장 등 관계 기관 인사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서울시지원단은 “안정적인 공간 확보를 통해 서울시 지역아동센터 지원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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