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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이하 전지협) 제24차 충북지부 정기총회가 2026년 1월 19일 증평지역아동센터 백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는 충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동의 사무처장,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이대희 센터장, 전지협 법인 남세도 이사장이 내빈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총회에 앞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지역아동센터 발전에 기여한 시설장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전지협 이사장상은 비추리지역아동센터 조순복 시설장, 충주지역아동센터 강경옥 시설장, 제일지역아동센터 강인선 시설장, 사평지역아동센터 김양숙 시설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상(충북지부 고성용 감사 대리 수여)은 엄정지역아동센터 강희숙 시설장과 로뎀지역아동센터 김양선 시설장이 수상했다.
이후 윤종원 충북지부장의 대회사와 남세도 전지협 이사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윤리강령 선언과 기념촬영을 마친 뒤 본격적인 총회가 진행됐다.
이번 총회에는 정원 80기관 중 75기관(위임 21기관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으며, 윤종원 충북지부장의 개회 선언으로 총회가 시작됐다.
총회에서는 서기 선출, 회순 채택, 전회의록 낭독, 감사보고에 이어 2025년 사업 및 결산보고, 2026년 사업 및 예산(안) 승인, 지부 운영규정 개정, 임원 및 지회장 인준, 법인 총회 대의원 선출, 기타 안건 순으로 심의·의결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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