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아동센터 발전 위한 2026년 사업계획 심의·의결
사)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이하 전지협) 서울지부는 2026년 1월 21일(수) 오전 10시, 서울 이룸웨딩컨벤션에서 제24차 서울지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지협 법인 측에서 남세도 이사장과 조선애 정책위원장이 참석했으며, 내빈으로는 윤상경 한국사회보장정보원 고객지원본부장이 자리를 함께해 총회의 의미를 더했다.
총회에 앞서 김은영 서울지부장, 남세도 이사장, 조선애 정책위원장, 윤상경 고객지원본부장의 인사말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의 헌신과 공로를 기리는 시상식이 진행됐다.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은 은광지역아동센터 김명자 시설장이 수상했으며, 구립오금동지역아동센터 유은진 시설장은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상, 진관지역아동센터 이성진 시설장은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생각의숲지역아동센터 남경애 시설장, 아름다운꿈지역아동센터 홍금표 시설장, 꿈터지역아동센터 백경화 시설장, 사랑의공부방지역아동센터 최윤정 시설장이 전지협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정년퇴임상은 큰나무학교지역아동센터 김미경 시설장, 동그라미지역아동센터 이애자 시설장, 생각지역아동센터 시설장, 그린리버지역아동센터 이종명 시설장에게 수여됐으며, 사랑의공부방지역아동센터 최윤정 시설장은 20년 근속상을 받았다. 이와 함께 총 20명의 지역아동센터 시설장이 10년 근속상을 수상하며 오랜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총회는 재적 회원 151명 중 89명이 참석해 정족수를 충족했으며, 전회의록 낭독을 시작으로 2025년 서기 보고, 2025년 사업 및 결산 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가 차례로 진행된 후 마무리됐다.
전지협 서울지부 김은영지부장은 “총회를 위해 달려와 주신 내.외빈과 총회 준비를 위해 애써준 임원진과 바쁜 일정 속에서도 참석해 주신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제24차 서울지부 정기총회가 서울지역 지역아동센터의 연대와 발전을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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