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곳은 달라도, 돌봄의 기준은 같아야 ” 아동돌봄 종사자, 국가책임 강화 촉구 릴레이 캠페인

└ “아이들의 돌봄은 지역의 재정 형편에 따라 달라져서는 안 됩니다.” 전국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들이 아동 돌봄의 국가 책임 강화와 종사자 처우 개선을 촉구하며 SNS 릴레이 캠페인에 돌입했다. 지역아동센터총연대가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사는 곳은 달라도, 돌봄의 기준은 같아야 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및 지자체 재정 여건에 따라 상이한 아동 돌봄 지원 및 종사자 처우의 격차를 해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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