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2026년 1월 15일(목) 부전협 사무실에서 ‘부산시 전국지역아동센터 컨설팅위원 교육과정 1차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지역아동센터 평가를 대비한 컨설팅위원 교육 및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부산시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회장 문동민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아동센터의 평가는 단순한 점검이 아니라 아동 돌봄의 질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2026년 평가를 앞두고 컨설팅위원들이 평가지표를 정확히 이해하고, 현장 중심의 전문 컨설팅 역량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컨설팅위원 교육과 워크숍은 형식적인 준비가 아닌,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천 중심의 교육이 될 것”이라며 “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컨설팅운영위원장 김연순은 인사말을 통하여 “컨설팅위원은 평가 기준을 전달하는 역할을 넘어, 기관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동반자”라며 “이번 교육과정은 평가지표에 대한 이해를 통일하고, 컨설팅위원 간 전문성과 일관성을 확보하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또한 “워크숍 방식의 교육을 통해 각 영역별로 심층적인 논의와 실제 평가자료 분석이 이루어질 것”이라며 “이를 통해 컨설팅위원들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6년 평가를 받게 될 기관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기에 앞서, 컨설팅위원들이 먼저 평가지표를 충분히 숙지하고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컨설팅위원 교육은 워크숍 방식으로 운영하기로 결정해, 형식적 전달이 아닌 실무 중심의 학습을 강조했다.
교육은 평가지표에 따라 1영역부터 4영역까지 분과를 구성하고, 각 영역별 분과장을 선임해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분과원 구성은 단체 채팅방을 통한 설문조사로 결정해, 참여와 책임성을 높이기로 했다.
워크숍 일정은 1월 23일 또는 2월 4일 중 확정되며, 1부에서는 각 영역별로 사전에 준비한 자료를 바탕으로 평가지표를 설명하고, 2부에서는 실제 평가자료를 검토·취합해 표본 추출(샘플링) 자료를 제작하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또한 2026년 평가를 받는 기관을 대상으로 한 교육 계획도 논의됐다. 평가 대상 기관을 우선 파악해 단체 채팅방을 구성하고, 교육 신청 대상은 전지협 회원기관 전체와 교육을 희망하는 그 외 기관으로 확대 운영한다. 평가교육은 총 2회로, 2026년 2월 11일(수)과 2월 12일(목)에 진행될 예정이다. 장소는 정하는 대로 알리기로 하였다.
컨설팅위원과 컨설팅 신청기관은 1:2 매칭이 가능하며, 신청기관에서 특정 컨설팅위원을 지명할 경우 협의를 통해 조정할 수 있도록 해 현장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하기로 했다.
부산시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이번 컨설팅위원 교육과 워크숍을 통해 평가 대응을 넘어, 지역아동센터의 운영 역량과 서비스 질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컨설팅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칼럼] 이번 보건복지위원회 증액 의결은 ‘당연한 잘한 결정’, 본회의에서 반드시 확정되어져야 한다.](https://jiasen.kr/wp-content/uploads/예산1-350x23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