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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름: 박문수 기자 jiasen@jiasen.kr

2025 대전시 서구지역아동센터 움축제 성황리에 개최

└ 2025년 대전시 서구지역아동센터 움축제 사진 2025년 11월 22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대전광역시 서구청 대강당에서는 ‘2025년 서구지역아동센터 움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대전 서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깊어가는가을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지역 아동과 가족,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 행사는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지역아동센터를 소개하는 영상으로 문을 열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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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지역아동협의회 종사자역량강화 위한 교육과 소진예방 행사 개최

└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역량강화 위한 교육 사진 지난 1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금산군 하늘꿈교실지역아동센터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2025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역량강화 및 소진예방 교육’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금산군지역아동센터협의회가 주관하고, 아동복지정책연구소 박문수 소장이 강사로 나서 실무 중심의 강의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금산군에서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교육은 지역아동센터 운영 실무에 대한 이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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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평군 아동돌봄기관 성과보고회, 아이들의 성장과 지역 돌봄의 미래를 밝히다

└ 양평군 아동돌봄기관 성과보고회 행사 사진 강원 특별자치도 양평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주최하고 지역아동센터연합회 및 다함께돌봄센터 4개소가 공동 주관한 ‘양평군 아동돌봄기관 성과보고회’가 지난 12일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보고회가 아닌, 아동과 학부모, 지역사회 관계자 등 600여명이 함께 어우러져 돌봄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각 아동돌봄기관이 운영한 프로그램의 성과 발표와 함께, 아이들이 직접 만든 작품들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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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한국아동복지대회, 지속 가능한 아동복지체계 재정립을 위한 담론의 장 열려

2025년 11월 10일(월),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 그랜드볼룸에서 ‘제2회 한국아동복지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지속 가능한 아동복지체계의 재정립’을 주제로, 학계와 현장 전문가들이 모여 아동복지의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특별강연으로 시작되었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 인덕대학교 장석용 교수가 아동, 종사자, 시설의 권익보장을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발표하며, 복지 현장의 구조적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청운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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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화 어울림 축제” 열려 – 세대와 국적을 잇는 어울림의 장

└  대전 대덕구는 8일 대화어린이놀이터 일원에서 ‘2025 대화 어울림 축제’를 개최하고, 주민들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사진 다문화 마을인 대전 대화동에서 세대와 국적을 아우르는 마을 축제가 열렸다. 대전 대덕구는 지난 8일 대화어린이놀이터 일원에서 ‘2025 대화 어울림 문화장터·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간 화합과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대덕구가 주최하고 대화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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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참여성노동복지터가 22년의 동행을 기념하며 ‘후원자의 날’ 행사 개최

사단법인 참여성노동복지터가  11월 15일, 서울 종로구 봉제여성지원센터에서 ‘후원자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참여성노동복지터가 후원자들과 함께 걸어온 22년의 여정을 기념하고, 차별과 소외 없는 사람 중심의 세상을 향한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참여성노동복지터는 2003년 창립 이래, 저임금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는 봉제 여성 노동자, 다문화 가정 여성, 이주 배경 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와 교육 서비스를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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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소망합창제 열다, 서귀포 소망지역아동센터

서귀포시에 위치한 소망지역아동센터는 2025년 11월 4일 늦은 7시에 서귀포시장애인회관 6층에서 제1회 「소망합창제」를 열어 아이들이 가진 음악적재능을 한껏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합창제는 허경호대표의 환영인사와 강미경센터장의 센터의 아름다운 하모니 합창제 소개,  현영찬 운영위원장의 진행으로「섬집아기」, 「섬마을」, 「꿈꾸지 않으면」, 「두 개의 작은별」, 「은혜」 등의 합창 공연을 하였고 「울게하소서」, 「여자의 마음」 등의 중창 공연도 하였다. 서귀포지역에서 아동복지가치 실현을 위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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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총무회계 & 센터장 실무도움서 펀딩으로 책 펴내

《어서와, 센터장은 처음이지?》 로 본 새로운 세대의 복지 리더상 “센터장은 단순히 기관을 운영하는 사람이 아니라, 아이들의 하루를 함께 살아내는 사람입니다.”푸른숲생활학교지역아동센터를 이끄는 임희진 센터장의 말은 짧지만 묵직하다.그는 21년째 사회복지 현장에서 아이들과 청소년의 성장을 곁에서 지켜보고 있다.《어서와, 센터장은 처음이지?》는 바로 이런 현장의 리더들이 들려주는 진짜 이야기다.사회복지의 ‘교과서’가 아니라, 복지인의 ‘삶의 일기’에 가깝다. “센터는 아이들이 세상을 배우는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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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전하는 따뜻한 하모니… ‘소망합창제’, 11월 4일 서귀포서 개최

아이들의 순수한 목소리가 서귀포의 가을 밤을 물들인다.  제주시 서귀포에 있는 소망지역아동센터는 오는 11월 4일(화) 오후 7시, 서귀포시장애인회관 6층(서귀포시 천지로72번길 9)에서 정기 합창 공연 ‘소망합창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소망지역 아동센터 (센터장 강미경) 아동들이 1년동안 갈고닦은 노래와 앙상블을 통해 관객에게 위로와 설렘을 전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수채화처럼 잔잔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은 음악을 통해 마음을 나누고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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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아동 돌봄의 미래를 함께 그리다 — ‘2025 서울 지역아동센터 한마당 축제’ 개최

서울특별시는 오는 10월 28일(화)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서울 중구 창경궁로에 위치한 중구 구민회관 3층 대강당에서 ‘2025 서울 지역아동센터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의회 지역아동센터서울지원단이 공동 주최하며, 지역 아동 돌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아동복지 관계자 및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방과후 돌봄동행, 매력 서울특별시’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축제는 지역아동센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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