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6일 부산 북구청 중강당에서 지역아동센터 모범 아동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부산시 북구 오태원 구청장은 하기 싫은 일들 중 자신의 장래를 위한 일 앞에서는 싫은 일이라도 우선해야만 자신의 성장을 이끌어 갈 수 있다며 격려 했다. 부산북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은 구청장님과 구청직원들이 앞장서서 아동청소년들에게 수상을 지원한 일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아동청소년들에게 오태환 구청장님과의 특별한 추억이 성장하는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축사를 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북구소재 17개 시설과 센터장 및 학부모 50여명이 모두 모인 가운데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북구청 아동청소년과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북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2007년 시작으로 18년간 이어져 오면서 지역사회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과 사회 안전망의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표창장 수여를 요청한 문동민 협회장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며 성실한 생활 태도와 긍정적인 변화를 보여 준 아동들의 노력을 공식적으로 격려해 주는 뜻 깊은 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구청장께 요청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에 오태원 구청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 성장하는 아동청소년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통해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얼마든지 하고 싶다고 응답했다고 전한다. 지난해에 이어 2번째 이어진 아동들의 수상에 지역아동센터 1318미래세대, 온누리, 꿈터, 라온, 샘물, 리틀스쿨, 덕천, 열린, 반딧불이, 글로벌영재, 낙동, 해오름, 구남, 조은, 늘해랑, 해바라기, 윤슬 17개소가 참여하여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수상아동을 축하하며 그 이름은 김예일 이건희 정은서 권민찬 황사현 김화민 김민찬 윤승원 전한결 박규리 정윤정 전설희 한서이 황규민 김유곤 외2명으로 17명의 아동이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부산시 북구 지역아동센터 협의회에서는 아동들의 성장을 기원하면서 그 성장의 키만큼 성숙된 아동들을 지원하고 표창하는 일을 내년에도 지속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