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대전시 서구지역아동센터 움축제 사진
2025년 11월 22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대전광역시 서구청 대강당에서는 ‘2025년 서구지역아동센터 움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대전 서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깊어가는가을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지역 아동과 가족,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
행사는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지역아동센터를 소개하는 영상으로 문을 열었고, 오세진 서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 회장(다음세대지역아동센터)의 개회사에 이어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이 이어졌다. ‘바다가 보이는 마을’ OST를 비롯해 창작 댄스와 합창, 여행을 주제로 한 노래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지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부에서는 내빈 소개와 함께 대전시 서구청장 서철모와 정현서서구의회 부의장의 축사가 진행되었고, 지역 아동을 위한 표창장과 장학금 전달식이 이어졌다. 아이들의 노력과 성장을 격려하는 이 시간은 행사에 깊은 의미를 더했으며, 전체사진 촬영을 통해 모두가 함께한 순간을 기록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축사에서 서구지역의 30개 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의 꿈과 끼를 발산하는 열정이 보기 좋았다며, 여러분의 꿈을 잘 키워 훌룡한 사람들이 되기를 지지한다는 축사를 하였다.
3부에서는 음악 공연이 중심이 되었다. ‘그대에게’, ‘에델바이스’, ‘월드컵송’, ‘언젠간 떠날거야’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무대에 올랐고, 아이들의 열정과 감성이 담긴 공연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번 아동축제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자신의 재능을 펼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소중한 경험의 장이었다.
오세진 회장은 “아이들의 웃음이 가을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아동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년 아동축제’는 아이들에게는 꿈을 향한 발걸음을 내딛는 계기가 되었고, 지역사회에는 아동복지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대전시 서구에는 30개의 지역아동센터가 있으며,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대상으로 복합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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