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동산, ‘제11차 예향콘서트’서 치어리딩·오카리나·합창 4곡, 감동 무대 선사
전주시 여의동에 위치한 전주동산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10월 30일 우진문화공간 예술극장에서 열린 ‘제11차 예향콘서트’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재능과 열정을 마음껏 펼쳤다. 전기초예향연합회가 주최하고 예향작은도서관이 주관한 이번 콘서트에서 전주동산지역아동센터는 14번째 순서인 ‘동산 어린이 합창단’으로 참여해 치어리딩, 오카리나 합주, 합창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현재 33명의 아동이 함께 생활하며 꿈을 키워가고 있는 전주동산지역아동센터는 매주 1회 아동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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