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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기관의 대안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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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 K교육연구학회. 지역아동센터충북지원단.충북아동복지정책연구소 공동학술대회 개최

2024년 2월 23일 ▲서원대 K교육연구학회 ▲ 지역아동센터충북지원단 ▲충북아동복지정책연구소가 서원대학교 사범관에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기획세션으로 발표에 김양선(충복아동복지정책연구소)소장의 ‘충북의 학령기 아동돌봄에 대한 지역사회의 과제’라는 주제와 성기정연구원의 ‘돌봄위기극복 마을돌봄’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이날  충청북도 안치영(정책복지)의원의 인사말이 있었으며, 이창희(지역아동센터 충북지원단)단장의 축사가 있었다. 안치영(정책복지)의원은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지역 돌봄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고, 도의회에서 관심을 갖고 있는 사안이라 면밀히 검토를 하겠다고 하였다.

토론자로 김성훈(충북교육발전소 사무국장), 서재욱(한국교원대학교 융합교육연구소 전임연구교수), 강신순(다함께돌봄센터연합회장)이 함께했다.

토론자들은 하나같이 돌봄 정책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하였으며, 늘봄학교 정책에 대해 설익은 정책이라고 말하였다.

김양선소장(로뎀지역아동센터)은 충북지역 아동돌봄 공동학술대회에서 지난 1년간 충청북도 지역사회의 돌봄기관을 이용하는 부모 및 아동, 교사를 대상으로 돌봄의 서비스 내용과 돌봄정책이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해 인터뷰를 실시한 자료를 바탕으로 “학령기 아동돌봄은 아동 발달에 필요한 보호요인으로서의 돌봄이며, 동시에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며 아동들에게 공동체적 삶의 가치를 부여해 주는 서비스이므로 아동의 전 생애에 걸쳐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며, 성인기 사회적응의 토대가 된다는 측면에서 아동돌봄의 중요성이 있다”고 언급하였다.

또한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협의체구성, 아동돌봄의 질적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유휴공간 활용방안, 부모교육 및 아동양육을 위한 의무교육 실시, 개방형 돌봄으로 지역아동센터에서도 일시돌봄과 틈새돌봄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였다. 이밖에 충북형 아동돌봄 통합시스템구축 및 아동돌봄지원 조례제정에 대해서 정책적 대안을 내놓기도 하였다.

지역사회 돌봄에 대해 가장 관심이 많은 지역아동센터 센터장들과 다함께돌봄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서 공동학술대회의 의미를 다졌으며, 지역아동센터가 앞장서서 아동돌봄에 대한 정책연구를 심도 있게 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학술대회를 마치고 기념촬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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