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협동조합 따숨, ’11찰 따숨이야기마당’ 토론회 열어
“따뜻한 어린이 돌봄을 궁리하자.” 사회적협동조합 따숨(이사장 한경순)은 들여름달 서른날(05.30) 어린이, 학부모, 임직원, 후원자 50여 명이 모여 <지역아동센터형 사회적협동조합 깊게 들여다보기>라는 주제로 11찰 따숨이야기마당을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고창 사회적협동조합 다같이(이사장 김기랑,이하 다같이), 따숨지역아동센터, 완주군 다함께돌봄센터9호점이 함께 모여 돌봄모델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말하고 들어보는 시간이 되었다. 주제발표를 맡은 한경순 이사장은 사회적협동조합 정관 톺아보기,가치와 비젼, 지역아동센터형 사회적협동조합 톺아보기,지속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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