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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센뉴스, 전국 기자 보수교육 성료… 신뢰받는 언론의 미래 함께 그리다

지아센뉴스는 지난 7월 13일 전주비전대학교 창조관에서 전국 각 지역 기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지아센뉴스 기자 보수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기자들의 취재 역량과 기사 작성 능력을 높이고, 지아센뉴스가 추구하는 언론의 가치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와 최윤자 CEO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서현정 전주비전대학교 교수 자문위원 위촉식, 기자 보수교육, 신규기자 임명, CEO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서현정 전주비전대학교 교수를 지아센뉴스 자문위원으로 위촉하며 교육·연구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서 자문위원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신뢰받는 언론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1교시에서는 서민교 편집위원장이 ‘좋은 글쓰기와 기사 작성 실무’​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며, 기사 작성의 기본 원칙과 취재 윤리, 독자의 신뢰를 얻는 기사 작성법 등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이어 이수진 기자와 김상희 기자에게 신규 기자 임명장을 수여하며 지아센뉴스의 새로운 가족으로 맞이했다.

2교시에서는 최윤자 CEO가 ‘지아센뉴스의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최윤자 CEO는 ‘사람을 살리는 언론, 지역을 살리는 언론, 신뢰받는 언론, 희망을 전하는 언론’​이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지역아동센터와 사회복지 현장의 따뜻한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는 언론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이 곧 지아센뉴스의 성장으로 이어지고, 지역과 아이들의 미래를 함께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된다”며 “서로 협력하며 함께 성장하는 지아센뉴스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지아센뉴스의 차별화 전략과 취재 활동의 어려움, 필요한 콘텐츠, 1년 후 지아센뉴스의 미래를 주제로 기자들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참석 기자들은 단순한 행사 보도를 넘어 아이들의 성장과 지역사회의 변화, 사회복지 현장의 우수사례와 따뜻한 나눔을 발굴·보도하는 것이 지아센뉴스의 경쟁력이자 브랜드 가치라는 데 공감했다. 또한 현장의 작은 이야기가 사회적 공감과 정책 제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람 중심의 가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신뢰받는 언론을 만들어 가자는 뜻을 함께했다.

한편 지아센뉴스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사람과 지역을 연결하고, 복지·교육·돌봄 분야의 다양한 실천 사례와 정책 대안을 함께 담아내는 가치 중심의 언론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기자 보수교육 장면 – 비젼대 컴퓨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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