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다디~ 담다디!” 흥겨운 노래와 우쿨렐레의 하모니…나눔터지역아동센터, 별빛공감음악회 최우수상 수상

**함께 호흡하고 협력하며 만들어 낸 감동의 무대…아이들의 땀과 노력이 빛난 값진 결실** 지난 10월 24일(토) 부산 적십자회관에서 열린 ‘제17회 별빛공감음악회’에서 나눔터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노래와 우쿨렐레 연주가 어우러진 ‘담다디’ 공연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음악회에는 부산 지역 14개 지역아동센터에서 13개 팀이 참가해 다양한 악기 연주와 노래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재능을 선보였다. 그 가운데 나눔터지역아동센터는 1988년 강변가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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