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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뉴스

대전 동구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 센터장 공개 채용

은혜사회적협동조합이 대전광역시 동구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의 센터장을 공개 채용한다. 센터는 오는 6월 1일 개소를 앞두고 있으며, 이번 채용은 센터 운영을 총괄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할 역량 있는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된다. 채용 개요 채용인원: 센터장 1명 근무지: 대전광역시 동구 우암로 186-1, 3층(동구 통합가족센터) 근무시작일: 2025년 5월 1일 급여: 호봉제 적용 지원자격 지원자는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유치원 및 초·중등학교 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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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발전특구 김포시,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지원 나선다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김포, 쾌적한 환경으로 돌봄의 질 향상 기대. 민선8기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질 높은 돌봄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을 지원한다.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에게 종합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로 현재 김포에 20개의 지역아동센터가 운영 중이며 479명이 이용하고 있다. 김포시는 이 중 설치‧신고 후 운영 기간이 오래된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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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호남본부·장성군, 백양사역 ‘지역아동센터’ 건립 업무협약 체결

-철도역이 아이들의 배움터로! 키즈레일 후속사업으로 학부모 보육 부담 완화 기대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장성군과 함께 백양사역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지역아동센터’ 건립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화) 밝혔다. 공단은 여주역, 거제역, 정읍역 등에 키즈레일(철도역 어린이집)을 조성하고 지속적인 확대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수요를 조사했으나 낮은 출생률 등의 이유로 신규 개소 추진에 난항을 겪었다. 이에 키즈레일 후속 사업으로, 돌봄 수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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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초등학생의 사교육비 증가와 교육부의 정책 방향

2025년 대한민국 초등학생의 사교육비 통계가 발표되며 교육비 지출 및 관련 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가 활성화되고 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초·중·고 학생의 사교육비 총액은 약 29조 2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7.7% 증가했으며, 이 중 초등학생의 사교육비는 13조 2천억 원으로 6.5% 증가하였다. 초등학생들의 사교육 참여율 역시 87.7%로 전년 대비 1.7% 상승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월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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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애 강북구의원, 지역아동센터 이용대상 ‘모든 아동’으로 개정, 아동돌봄체계 강화 기대

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번1·2동, 수유2·3동)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강북구 지역아동센터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이 지난 달 22일 제280회 임시회에서 의결됐다. 개정안은 지역아동센터의 이용대상을 ‘아동복지법’ 제3조제1호에 따른 ‘모든 아동’으로 확대 규정함으로써 실제 이용 현실을 반영하고, 지역아동센터 및 이용아동에 대한 차별적 인식을 해소해 지역의 아동돌봄체계를 강화하고자 발의됐다. 기존 조례의 센터 이용 대상은 ▲부모의 취업 및 경제적 사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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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지역아동센터 시설장 필수교육 실시

2025년 3월 17일부터 19일. 21일. 24일 대전사회복지회관 9층 가치50에서 대전시 지역아동센터 시설장을 대상으로 필수교육을 실시하였다. 지역아동센터대전지원단(단장 장진경)의 주최로 실시된 교육은 지역아동센터 사업안내 및 사회서비스정보시스템활용과 아동권리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하였다. 대전에는 지역아동센터가 137개 있으며, 지역에 돌봄이 필요한  3,700여명의 아동들에게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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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개최. 지역아동센터 운영 지원 방안 논의

울산시는 3월 18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안승대 행정부시장 및 아동복지 심의 위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아동복지 심의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신규 위원 3명을 위촉하고 올해 아동복지와 관련된 주요 현안을 논의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보호대상아동 자립지원 계획 △아동학대 예방 계획 △지역아동센터 지원계획 등 총 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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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법 개정안 통과, 협동돌봄센터 제도화의 발판 마련

지난 3월 13일,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제423회 국회(임시회) 본회의에서 「아동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포함한 총 17개의 일부개정법률안이 의결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개정안 중에서도 특히 주목할 만한 변화는 ‘협동돌봄센터’의 제도화이다. 협동돌봄센터는 이제 아동복지시설의 한 범주로 공식 인정받으며, 시설 안전성 강화와 돌봄 종사자의 권익 보호 등 다방면에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협동돌봄센터는 보호자 또는 보호자와 돌봄 종사자들이 비영리 조합을 결성하여 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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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사회복지사협회 전주시지회, 2025년 정기총회 성황리에 개최하다.

[전북사회복지사협회 전주시지회, 2025년 정기총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전주시지회(회장 이승재)는 2월 26일(수) 오후 4시, 평화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4년 결산 및 사업 보고 △2025년 예산 및 사업 계획 보고 등 주요 안건이 논의됐다. 이날 총회에는 전북사회복지사협회 박주종 회장, 전주시청 환경복지국 진교훈 국장, 김재화 전 국장, 김현옥 과장, 전북사회서비스원 서양렬 원장을 비롯한 운영위원과 회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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