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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뉴스

2025년 지역아동센터 시설장 필수교육 실시

2025년 3월 17일부터 19일. 21일. 24일 대전사회복지회관 9층 가치50에서 대전시 지역아동센터 시설장을 대상으로 필수교육을 실시하였다. 지역아동센터대전지원단(단장 장진경)의 주최로 실시된 교육은 지역아동센터 사업안내 및 사회서비스정보시스템활용과 아동권리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하였다. 대전에는 지역아동센터가 137개 있으며, 지역에 돌봄이 필요한  3,700여명의 아동들에게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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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개최. 지역아동센터 운영 지원 방안 논의

울산시는 3월 18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안승대 행정부시장 및 아동복지 심의 위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아동복지 심의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신규 위원 3명을 위촉하고 올해 아동복지와 관련된 주요 현안을 논의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보호대상아동 자립지원 계획 △아동학대 예방 계획 △지역아동센터 지원계획 등 총 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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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법 개정안 통과, 협동돌봄센터 제도화의 발판 마련

지난 3월 13일,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제423회 국회(임시회) 본회의에서 「아동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포함한 총 17개의 일부개정법률안이 의결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개정안 중에서도 특히 주목할 만한 변화는 ‘협동돌봄센터’의 제도화이다. 협동돌봄센터는 이제 아동복지시설의 한 범주로 공식 인정받으며, 시설 안전성 강화와 돌봄 종사자의 권익 보호 등 다방면에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협동돌봄센터는 보호자 또는 보호자와 돌봄 종사자들이 비영리 조합을 결성하여 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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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사회복지사협회 전주시지회, 2025년 정기총회 성황리에 개최하다.

[전북사회복지사협회 전주시지회, 2025년 정기총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전주시지회(회장 이승재)는 2월 26일(수) 오후 4시, 평화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4년 결산 및 사업 보고 △2025년 예산 및 사업 계획 보고 등 주요 안건이 논의됐다. 이날 총회에는 전북사회복지사협회 박주종 회장, 전주시청 환경복지국 진교훈 국장, 김재화 전 국장, 김현옥 과장, 전북사회서비스원 서양렬 원장을 비롯한 운영위원과 회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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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돕기를 위한 작은 음악회, 예산군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에서 개최

우리의꿈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박문수)소속의 예산군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에서 2월 21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이웃돕기를 위한 ‘작은 음악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음악회는 다함께돌봄센터의 아동들과 보호자 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여 음악을 즐기고, 이웃을 돕기 위한 뜻깊은 행사로 기획되었다. 행사 장소인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은 다양한 색상의 장식으로 꾸며진 배너를 통해 음악회의 목적을 알리고 있었으며 행운권 추첨등  더욱 풍성한 공연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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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아동․학부모․종사자가 만족하는 지역아동센터 만든다… 10개 과제 본격 추진

서울시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지역 돌봄의 산실인 ‘지역아동센터’를 이용아동‧학부모‧종사자가 만족하는 시설로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한 ‘지역아동센터 운영 활성화 계획’을 마련, 올해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울시내 총 415개 지역아동센터를 아동 개개인별로 필요한 맞춤형 돌봄을 제공하고 부모님이 믿고 맡기는 시설로 자리매김시켜 저출생 등으로 급변하는 돌봄 환경에서도 지속가능성을 담보한다는 목표다.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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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 입학생 역대 최저 . . 교육부 고민 깊어

저출산 영향으로 초등학교 1학년 학생 수가 역사상 최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교육부에 따르면 2018년생,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 수는 32만 7,266명으로, 이는 지난해 35만 3,713명보다 2만 6,447명(7.5%) 줄어든 수치다. 매년 초등학교 입학 학생 수는 약 1만 5천명씩 감소하고 있으며, 이러한 감소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에는 30만 92명, 2027년에는 27만 9,930명으로 30만 명 선이 붕괴될 전망이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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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시설 용도변경 없이 돌봄센터 운영 길 열려

종교시설을 돌봄센터로 활용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 교회는 필요한 조건을 충족하고, 각 지방자치단체의 아동정책과 또는 노인복지과의 승인을 받으면 주중에 교회 시설에서 영유아, 노인, 장애인을 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4일 ‘종교시설이 노유자시설 간의 복수 용도를 허용하려는 경우 지방건축위원회의 심의를 생략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건축법 시행령을 개정하여 공포하였다. 정부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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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2025학년도 늘봄학교 맞춤형 프로그램 질 높고, 다양한 지역대학 연계 운영

– 지역대학 8곳과‘2025학년도 늘봄학교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업무협약 체결 – – 지역대학 연계 맞춤형 프로그램 43종, 3월부터 희망학교 250개 교실에서 운영 – 대구시교육청(강은희 교육감)은 1월 21일(화) 시교육청 여민실에서 지역대학 8곳과‘2025학년도 늘봄학교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대구시교육청은 2025학년부터 늘봄학교 맞춤형 프로그램을 초등학교 2학년까지 확대 시행에 대비해, 지난해 11월에‘지역대학 연계 늘봄학교 프로그램 운영 사업’을 공모했다. 공모 결과 선정된 지역대학은 ▲대구카톨릭대, ▲대구교대, ▲영남대, ▲대구한의대, ▲대구예술대, ▲김천대, ▲대구과학대, ▲경북대 등 8곳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각 대학별 늘봄학교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과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인력(강사) 지원을 내용으로 하며, 선정된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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