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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뉴스

강훈식국회의원 “아동기본법 재발 22대 국회서 반드시 통과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충남아산을·사진)은 아동을 보호 대상에서 권리 주체로 전환하는 것을 골자로 한 ‘아동기본법’ 제정안을 재발의 했다고 3일 밝혔다. 강 의원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1991년 아동이 누려야 할 최소 기준에 대한 국제합의인 유엔의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에 비준했으나 아동복지법 등 아동 관련 법률에서는 아동을 보호 대상으로 보고 있어 협약의 온전한 이행을 위한 법적 기반이 없는 상황이다. 유엔아동권리위원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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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서울대 사회복지연구소, ‘2024 한국 아동 삶의 질’ 발표

2024 한국 아동 삶의 질 연구에 따르면, 우리나라 17개 시도 중 대도시와 인접 도지역 순위의 양극화 현상이 나타났으며, 사회서비스, 환경 등 지역사회의 인프라 격차가 아동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아동의 낮은 삶의 질은 인구 유출과 저출생 심화 요인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아동 삶의 질을 높이는 국가와 사회의 역할이 중요하다. 출생하는 모든 아동이 행복한 아동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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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괴산군 아동 돌봄 롤모델인 이화령지역아동센터를 소개합니다

오늘은 자연이 아름다운 자연특별시  충청북도 괴산군에 왔습니다. 괴산군에는 지역내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아동돌봄의 귀감이 되고 있는 이화령지역아동센터 공효주 센터장님과 이야기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센터장님 본인 소개를 해 주세요. 저는 괴산군 지역에서 아동센터장으로  16년동안 종사하고 있으며, 괴산지역내 다양한 기관, 단체와의 협력과 소통을 통해 아동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고 싶은 이화령지역아동센터장 공효주입니다. 센터가 어떤 곳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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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 가족 감면 확대 후 서울대공원 이용자 수 2,443% 증가

서울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의 하나로 지난해 5월 ‘다자녀 가족 지원계획’ 발표후 다자녀 기준을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하고, 40만 다자녀 가족의 양육부담 경감을 위하여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공공요금 감면, 양육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오고 있다. □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서울대공원 등 공공시설 이용자 수가 크게 증가하였다. ‘서울대공원’의 경우 2자녀 이상 가족의 입장료를 무료로 전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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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시설 표준 근로형태 가이드 제작

사회복지서비스업이 근로기준법 개정(2018년 7월1일 시행)으로 근로시간 및 휴게시간의 특례업종에서 제외됨에 따라 주 52시간의 근로시간을 준수해야 된다. 복지부는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업무에 종사하는 근로자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컨설팅을 실시하고 표준 근로형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를 위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시설장, 시설단체 협회, 전문가, 지자체 등이 함께하는 ‘사회복지시설 근로여건 개선 협의회’를 구성하고 회의를 가진다. 일부 사회복지 거주시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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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저출생대응기획부”로 이관?

윤석렬대통령이 저출생 대응을 위한 발표안을 하였다. 발표안의 핵심은 ①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 ②국가가 책임지는 교육·돌봄, ③주거 및 결혼·출산·양육 지원 등 3대 핵심분야 정책이다. 대책안은 정부산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가 주최하였는데. 대통령의 발표 이후 지금까지 예산권이 없는 저고위가 23일 인천을 시작으로 전국 17개 시.도 순회간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법령제정권과 예산 집행권이 없는 자문기구에서 부처로 격상시키고 1국 5과에서 1처 3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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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측면에서의 돌봄 정책

2024년 6월 26일 대구 사회적협동조합지역아동센터협의회(나영미회장)가 회원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였다. 대구 사회적협동조합지역아동센터협의회(사지협)는 대구시에 있는 지역아동센터중에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운영주체가 변경된 센터들이 모여 만든 조직이다. 대구시 사회적 경제 지원센터에서 열린 교육에 지아센뉴스 박문수사장을 강사로 세워 “사회적협동조합 측면에서의 돌봄 정책”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였다. 시작 전 인사말에서 사지협 나영미회장은 운영주체가 사회적협동조합인 지역아동센터가 작금의 다양한 아동돌봄 현장에서 겪는 혼란이 매우 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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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전략기획부 신설, 양립, 양육, 주거 3대 핵심 분야 역량 집중해 저출생 문제 해결 매진할 것”

2024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회의 –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 모두 발언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가 다양한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만, 가장 근본적이고 치명적인 문제는 바로 초저출생으로 인한 인구 위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급격한 인구 감소와 경제와 안보를 비롯해서 우리 사회 전반에 매우 큰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급기야는 대한민국의 존망까지 걱정해야 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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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17일부터 이천시에서 ‘아동 언제나돌봄센터’를 시범 운영 실시

경기도가 17일부터 이천시에서 ‘아동 언제나돌봄센터’(핫라인 콜센터, 010-9979-7722)를 시범 운영하고, 오는 7월부터 경기도 전역에서 정식 운영한다. 아동 언제나돌봄센터(핫라인 콜센터)는 12세 이하 아동 긴급돌봄이 필요한 가정이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콜센터를 통해 신청할 경우 주말과 평일 야간에도 거주지 근처 아동돌봄시설과 가정 방문형 돌봄서비스를 연계하는 내용이다. 아동 언제나돌봄센터에서 연계되는 돌봄시설은 6월 1일부터 운영된 ‘언제나 어린이집’(생후 6개월부터 7세까지 취학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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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정기평가 현장평가위원들 평가기관 잡는다

전국적으로 지역아동센터 정기평가가  2024년 5월 13일부터 6월5일까지 시작되었다.  박문수 평가위원은 현장을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2년 동안 방문하면서 현장을 지원하는 일들을 모색하였다.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평가에 대응하는 개개인의 기관들이 평가를 준비하면서 지원단이라는 곳으로부터 지표설명을 듣고 있지만  효과적이지 않다는 결론을 얻었다.  이는 심화평가시 평가위원들의 지표이해와 사뭇다르다는 것이다.  이 일에 대해서는 1~4주기에 이르도록 현장에서 방치한채 개기관들에 맡겨두었기 때문이다. 박문수평가위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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