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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뉴스

2025년 보건복지부 예산 125.7조 원 편성, 전년 대비(보육예산 제외) 7.4%↑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8월 27일(화), 2025년 정부 예산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총지출은 125조 6,565억 원으로 금년 예산 117조 445억 원(보육예산 제외) 대비 7.4% 증가하였다. 2025년 보건복지부 예산안은 ①약자복지 강화 ②의료개혁 중점 투자 ③저출생고령화 등 인구변화 대응 ④국민건강 안전망 구축 ⑤바이오헬스 육성 등 5대 중점 투자방향을 기반으로 편성되었다. 첫째, 저소득취약계층에 대한 약자복지를 더 넓고 두텁게 지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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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마을 돌봄‘K-보듬 프로젝트’예천 현장 간담회 개최

경북도는 7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다목적홀에서 ‘K-보듬 프로젝트 예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K-보듬 프로젝트’는 온마을이 아이를 돌보던 예전 문화를 현대적 아파트 문화로 재해석하여 아파트 1층 등에 공동육아나눔터, 다함께돌봄센터, 어린이집 등 통합 돌봄시설을 구축하고 최고의 돌봄교사, 의용소방, 자율방범, 조부모 등의 공동체가 연중 내내 수준 높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동네 아이를 키우는 경북도 특화 브랜드이다. 이날 간담회는 K-보듬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도청 신도시가 소재한 예천군의 지역돌봄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예상되는 문제점을 보완해 추진하기 위해 개최했다. 경북도 저출생과 전쟁본부,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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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모와 아이가 모두 즐거운 ‘맘대로 A+(에이플) 놀이터’ 사업 추진

경기도가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등 디지털 융합 놀이돌봄 콘텐츠를 갖춘 ‘맘대로 에이플(A+·AI play) 놀이터’를 2026년까지 3천 개 조성한다. 경기도는 16일 경기도청 1층 다산홀에서 ‘맘대로 A+ 놀이터’ 사업설명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공유한다고 14일 밝혔다. ‘맘대로 A+· 놀이터’는 알파세대(2010년 이후 출생)의 특성에 맞춰 1곳당 최대 4억 원을 지원해 디지털 콘텐츠와 전통적인 놀이를 융합한 새로운 놀이 돌봄 공간으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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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2024학년도 2학기 대전늘봄학교 종합 계획’발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4년 하반기 늘봄학교 정책이 전면 확대시행됨에 따라 7월 25일(목)에 ‘2024학년도 2학기 대전늘봄학교 종합 계획’을 발표했다. 대전교육청은 2024학년도 1학기 45교에서 늘봄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2학기부터 대전 관내 모든 초등학교(151교)와 특수학교(6교)에서 시행된다. 늘봄학교란 초등학교 정규수업 외에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하여, 학생의 성장‧발달을 위해 제공하는 종합적 교육프로그램을 의미한다. 2024학년도 대전늘봄학교의 주요 프로그램은 기존 방과후학교 및 초등돌봄교실 외 ▲초1 맞춤형 프로그램(희망하는 초1 학생에게 2시간 무료 프로그램) ▲미래형‧맞춤형 방과후프로그램(AI, 코딩, 드론 등 신수요,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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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속 아동의 위기의식’ 2024년도 제21회 대한민국 전국 아동총회 개최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 사단법인 한국아동단체협의회(회장 오준)와 함께 8월 6일(화)부터 8월 8일(목)까지 3일간 ‘기후변화 속 아동의 위기의식’을 주제로 「2024년도 제21회 대한민국 전국 아동총회」를 진행한다. 「대한민국 아동총회」는 전국 아동대표(10세~17세, 80여 명)들이 모여 아동과 관련된 사회문제와 정책을 토의하는 ‘아동 참여권 행사의 장(場)’으로, 2004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 21회째이다. 아동총회는 아동이 자신의 권리에 대해 의견을 표출하는 동시에 2002년 유엔아동특별총회에서 결의된 ‘아동이 살기 좋은 세상’을 구현하기 위한 국가적 책임 과제를 이행함에 따라 아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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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봉사자, 명예센터장으로 임명하자”

부산시 동구의회는 지난 19일 열린 제 324회 임시회에서 ‘부산 동구 지역아동센터 운영 및 지원 조례 일부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조례에는 아동과 관련한 분야에서 자발적으로 봉사하는 지역 주민을 무보수·명예직 센터장으로 위촉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됐다. 조례를 발의한 국민의힘 소속 김미연(사진) 부의장은 이번 조례 의결을 통해 지역아동센터로의 주민 관심을 모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지역아동센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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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부처 협력을 통해 늘봄학교 운영을 성공적으로 이어 나간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2학기 늘봄학교 확대 운영을 앞두고 7월 15일(월), 오리초등학교(경기 성남시)에서 제7차 늘봄학교 범부처 지원본부 회의를 개최한다. ‘늘봄학교 범부처 지원본부’는 정부 차원의 늘봄학교 지원 체계 구축과 협력을 위한 범부처 회의체로 지난 2월 발족 이후 부처 간 협력과제 발굴, 부처별 특성에 맞는 늘봄학교 프로그램 개발·보급, 공간 및 인력 지원, 규제 개선 등 단위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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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전문기관 “제25차 아동복지포럼” 개최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25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스페이스쉐어 서울역센터에서 ‘제25차 아동복지포럼’을 성료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한민국, 행복해지려면 아이들의 일상을 바꿔라’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지난 5월 초록우산이 발표한 ‘2024 아동행복지수’를 중심으로 ‘학업’에 치중된 우리나라 아동들의 일상 속 생활시간 분석과 개선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국회의원과 아동권리보장원 정익중 원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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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부총리, 2학기 늘봄학교 운영 준비를 위한 시도부교육감 회의 개최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7월 3일(수), 2학기 전국 모든 초등학교에 늘봄학교 전면 시행을 앞두고 시도부교육감 회의를 개최한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번 회의에서 17개 시도교육청의 1학기 늘봄학교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학기 전국의 초등학교(약 6,100개교)에 늘봄학교 확대 운영에 대비하여 시도교육청별 준비 상황 등을 점검한 후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단위학교 및 교사의 늘봄학교 관련 행정업무 경감을 위해 추진해 온 늘봄실무사 등 전담인력의 시도별 배치 현황, 아동 친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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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적용 최저임금안 시간급 10,030원

최저임금위원회(위원장 이인재)는 7.11.(목) 15:00, 정부세종청사에서 재적위원 27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10차 전원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노‧사 양측은 최저임금 수준에 대한 제2~4차 수정안(4차 수정안 근로자위원안 10,840원, 사용자위원안 9,940원)을 제출하였다. 이후 차수를 변경하여 제11차 전원회의를 개최하였고, 공익위원은 노‧사 양측의 요청에 따라 심의촉진구간(하한선 10,000원 (인상률1.4%) 상한선 10,290원(4.4%))을 제시하였다. 공익위원 심의촉진구간 내에서 노‧사가 최종제시안을 제출한 직후 민주노총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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