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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민

“지역아동센터 지키기 릴레이 기고” 에 즈음하여

지역아동센터를 지키기 위해 지금까지 달려와 주신 그리고 달려가시는 분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고자 매주 지역아동센터 지키기 릴레이를 통한 기고를 받고자 한다.  이를 통해 지역아동센터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살펴보고 싶다. 더 나아가 지역아동센터의 혁신역량으로 위기극복의 기회를 나누고 싶어 진행하고자 한다. 현장의 많은 분들의 기고를 받아 보고 싶다. 지역아동센터는 복지역량은 부족하지만 아동들에 대한 열정과 헌신만큼은 부족하지 않는 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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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부산지역아동센터 구군대표자 협의회 총회

부산시 구군대표자  회장에 문동민 북구협의회 회장이  당선되었다. 구군을 대표로하는 각구군 협의회는 현장의 민원을 해소하고 협력을 구축하는 활동을 통해 각종 부산시의 정책과 문제해소를 위해 나서게 된다. 또한 복지부 정책과 광역시도간 형평성 문제로 인한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서도 활동한다. 부산지역아동센터 각 구군대표자들로 구성된 부산지역아동센터 구군회장 협의회 총회 및 송년회가 오늘 오전 11시 칠암만장 영도점에서 열렸다. 2024년도 한해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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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정목사 칼럼-외로움을 푸는 법

** 외로움을 푸는 법 ** 마태복음 11장 28절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니콜 크라우스는 [사랑의 역사]라는 책에서 ‘늙어간다’는 보편적인 슬픔보다 더 강한 통증으로 남는 것은 ‘잊혀진 존재가 되는 것이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주장합니다. 우리 몸의 모든 기관은 고통을 골고루 받아들인다. 매일의 작은 모욕감은 간이 받아들이고, 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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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정목사가 보내는 지아센 친구들에게

** 섬 ** 섬 정현종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 그 섬에 가고 싶다 시(詩)라는 창문은 바라보는 사람들에 의해서 열리는 창문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모습으로, 내가 느끼는 감정으로 ‘시(詩)’라는 창문을 열고 시인의 마음 안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오늘은 2행으로 짧지만 ‘시(詩)’ 창문을 통해 마음이라는 거대한 성으로 들어가 보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섬’이란 바다 한가운데 외로이 떠 있는 소외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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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첫번째 이승정목사의 메세지

** 욕심의 욕조에서 벗어나라 ** 디모데전서 6장 6 – 8절 6 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7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8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만족(滿足)이라는 한자의 뜻을 살펴보면 만(滿)은 ‘가득하다’ ‘차오르다’라는 뜻이고, 족(足)은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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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정목사 3주일 칼럼

** 낫고자 하느냐 ** 요한복음 5장 37절 5 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6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궁중에서 일하는 이발사가 나무 밑을 지나다 유령의 소리를 듣습니다. “황금단지 일곱 개가 있는데 혹시 갖고 싶지 않은가?” 감짝 놀라 사방을 둘러보았으나 아무도 보이지 않아 길을 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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