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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9월 09일

세천, 온(溫)정 나눔행사로 아이들에게 따뜻한 추억 선사

MG새마을금고가 올해 세천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두 차례의 ‘온(溫)정 나눔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문화체험과 특별요리활동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웃음을 선사했다. 첫 번째 행사는 5월 1일, 대구의 대표 테마파크인 이월드에서의 놀이 체험과 애슐리 뷔페에서의 외식문화 체험으로 진행됐다. 아이들은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기며 활기찬 하루를 보냈고, 고급 뷔페에서의 식사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특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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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부터 자립까지, 함께 여는 미래

└  17개 시도 자립지원전담기관, 지역아동센터 시도지원단 워크숍 개최(9.4.~9.5.)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은 9월 4일(목)부터 5일(금)까지 대전 호텔인터시티(대전 유성구)에서 「2025년 자립지원전담기관 워크숍」과 「2025년 지역아동센터 시도지원단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돌봄에서 자립까지 이어지는 아동 지원체계의 연속성을 강화하고, 현장 종사자 간 교류와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국 17개 시도 자립지원전담기관 종사자 200여 명과 지역아동센터 시도지원단 70여 명이 참석하여 아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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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기 10시 출근제, 전국 확대…일·가정 양립의 새 모델 제시

광주광역시가 지난 2022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육아기 10시 출근제’가 정부의 공식 국가사업으로 채택되며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된다. 이 제도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300인 미만 중소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루 1시간 근로 시간을 단축해주는 정책으로, 근로자는 자녀 돌봄에 그 시간을 활용하면서도 임금 삭감 없이 일할 수 있어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었다. 제도의 핵심은 근로자의 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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