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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꼴상회협동조합, (사)장이익어가는마을진위,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진위해밀-i지역아동센터 건조기(금 102만원 상당) 지원

별별꼴상회협동조합과 (사)장이익어가는마을진위는 지난 28일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건조기(금 102만원 상당)을 아동복지시설(진위해밀-i지역아동센터)에 지원했다.

해당 기부는 평택시 사회적 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에서 주최한 제12회 평택시 사회연대경제 주간 기념행사에 참석한 별별꼴상회협동조합에서 기부행사 에 동참하여 진행되었으며, 진위면에 있는 아동복지시설로 지정하여 필요 물품 지원 의사에 따라 기부되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별별꼴상회협동조합 문성국 대표는 “별별꼴상회협동조합의 주소지가 진위인 만큼 진위면의 어린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었다”고 밝혔으며, “아동복지시설에서 필요한 물품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더운 날 아이들이 뛰어놀면서 더러워진 옷을 자주 세탁하고 건조해야 하는 만큼 건조기가 꼭 필요했을 것 같다”고 전했으며, “덕분에 쾌적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을 것 같아 대신하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별별꼴상회협동조합은 2022년 별의별 사람들이 모이는 별별꼴 모임이라는 작가들의 모임으로부터 시작되어, (사)장이익어가는마을진위와 함께 한국 전통 장류 문화를 발굴하고 계승하고자 설립된 조합이며, 전통발효장류에 관한 연구와 교육, 지역농가와 연계하여 로컬푸드에 판매 물품을 공급하는 등의 전통발효 장류에 관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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