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결식아동 급식단가 현실화…9,500원으로 인상
– 22일 경상남도 아동급식위원회서 급식단가 9,000원→9,500원 인상 결정 – 급식 가맹점 6,915→14,111개소…편의점, 마트 등으로 사용처 확대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내년부터 결식아동 급식단가를 9,000원에서 9,500원으로 올린다. 22일 경남도청 회의실에서 열린 ‘경상남도 아동급식위원회’에서 현재 9,000원의 급식단가로는 충분한 식재료를 확보하고 양질의 식사를 제공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며, 보다 균형 잡힌 영양소를 아동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단가를 높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도는 2025년 본예산(안)에 617억여 원을 반영할 계획이다. 이는 올해 예산액인 528억여 원에서 89억 원이 증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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