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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기관의 대안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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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name: 한경순 기자

지역아동센터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대한민국 어린이 돌봄 정책 의견서” 발표

지역아동센터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에서 ‘대한민국  어린이(아동, 아래 어린이) 돌봄 정책에 대한 의견서’ 를 밝히었다. 그 의견 전문을 소개한다.   [현재의 늘봄학교엔 어린이 목소리가 없습니다] 1. 어린이 돌봄의 중심은 어린이입니다. 지난 2024년 2월 5일, 정부는 어린이 돌봄을 가족 돌봄이 아닌 국가 돌봄으로 하는 늘봄학교 추진 방안을 온나라에 1학기 2,700개, 2학기에는 전체학교에 추진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그 일로 온나라 곳곳에서 어른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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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와 전북은행에 간 어린이들

  한국장학재단 소속 대학생 멘토인 전북대학교 대학생들이 기획한 진로 프로그램이 어린이들과 보호자들에게 큰 반응을 얻었다. 2024해 들봄달  스무아흐레 한날(1.29.월) 송북초 버스 정류장에서 970번 시내버스를 타고 전북대 정류장에서 내린 어린이들은 지하도를 건너 구정문을 지나 전북대학교 안에 있는 박물관을 시작으로 예술관, 헌혈의집, 박물관앞 연못, 대운동장, 소운동장, 중앙도서관, 문회루 정자, 공대관, 인문대관, 사범대 강의실을 본 뒤 대학교 곳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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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찰 한해오름과 마침보람 -따뜻함으로 가득찬 진급식과 졸업식-

따숨지역아동센터는 해마다 들봄달 말(2월 말), 한해오름과 마침보람(진급식과 졸업식)을 해왔다. 올해로 12찰(회)째다. 올해는 조금 앞당겨 들봄달 스무하루 삿날(2.21.수)에 했다. 한해오름보람을 받은 어린이 21명은 1년 이상 이용 어린이들이고, 마침보람 4명의 어린이들은 이사나 진학등으로 센터 종결을 하는 어린이로 적게는 3년에서 6년을 다닌 어린이들이다. 10년을 넘게 다닌 어린이들이라 할지라도 센터 이용중인 경우는 마침보람 대상에서 뺐다. 그외에 기림(상)을 6개 분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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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가족 만들기’에 앞장서는 학부모 자조 동아리 ‘늘품누리’ 소개 – 전주 따숨지역아동센터-

<늘품누리 달 모임 공부하는 모습> 어린이 돌봄이 가족 돌봄에서 사회적 돌봄으로 자리 잡은 지 벌써 스무 해가 되었다. 지역아동센터는 마을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아동 복지 이용시설로 어린이 돌봄을 통한 사회적 기대 체계에 부응하고 있다. 이용 시설의 특성상 마을내 주민들의 자녀가 주로 이용하고 있으며, 환경 속의 인간과 인간의 생애주기 각 발달 이론을 바탕으로 한 통합적 관점으로 접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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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아동돌봄의 모든 것, 지역아동센터로 시작해요

▲전주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1월 임원회의 모습 아동돌봄의 모든 것, 지역아동센터로 시작해요 1979년 말, 아동돌봄의 시작은 민간 공부방에 뿌리를 두었다. 그 결과로 2004해 국가의 합법화를 이끌어내며 지역아동센터가 설립되어 현재에 이르렀다. 민간 돌봄 25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종합아동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도록 하고 종사자등 자격기준을 강화하여 인력체계를 안정시키며 돌봄기관중에 가장 오랜 연혁을 지녔다. 그런 연륜은 자연스럽게 아동돌봄의 질을 높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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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어린이 돌봄으로 함께 성장, 전주시 지역아동센터 평가회

전주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는 2023년 11월 9일 전주시 유연로 고궁담에서 2023년 지역아동센터 평가회를 가졌다. 전주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69개 기관과 내빈 및 유관기관 관계자 130여명이 모여 접수 및 등록, 1부 11월 월례회, 2부 기념식 및 감사패/감사장 전달, 한마음독서대회 평가회, 3부 우수프로그램 시상식, 경품 뽑기를 한 뒤 따뜻한 밥상 나눔으로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위로하였다. 전주시가 지원하여 열린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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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위원회

전북사회복지사협회 대외협력위원회 활동 시작, 기대감 가득

당당한 사회복지사 대한민국 복지의 힘찬 미래를 열어가는 전라북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박주종)는 2023년 11월 9일 목요일 15시, 협회 명예의 전당에서 대외협력위원회를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가졌다. 성원보고 및 개회, 참석자 소개, 대외협력위원회 선임장 수여, 위원장 인사말, 주요 보고, 기타토의, 정리 및 폐회로 약 1시간 10분 동안 진행되었다. 2023년 6월~7월 한 달 동안 1인1정당 가입캠페인 추진 현황보고와 앞으로도 꾸준히 지속사업으로 가져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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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사회적협동조합의 공공성에 대한 진지한 고민 -사회적협동조합 따숨 조합원 교육 열다-

▲박문수 강사 “지역아동센터 사회적협동조합의 비전과 전략 구성” 사회적협동조합 따숨(이사장 한경순)은 2023해 열달 스무하루 엿날(10.21.토) 전북 부안군 줄포읍에 있는 사회적협동조합 부안꿈터에서 조합원맞춤형역량강화교육을 고창 다같이, 부안꿈터랑 함께 열었다. 조합원 30여명이 참여한 이날 교육은 09시30분에서 17시까지 ‘지역아동센터형 사회적협동조합 비전수립 및 중장기 전략구성’이라는 벼름소(주제)로 1차시 왜 사회적협동조합인가? 2차시 국내외 아동돌봄 공공성 이해와 해외 사례(싱가폴, 일본, 중국, 핀란드) 소개, 3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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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숨지역아동센터 한가위송편

따숨지역아동센터, 한가위 송편 나눔행사 열어

– 벼름소(주제) “우리 동네 안전 보름달이 되어 주세요” – 365 따뜻한 우리 마을을 만들자 한가위 송편나눔 행사 4일간 열어 – 사회적협동조합 따숨과 따숨지역아동센터 2016해부터 8회째 한가위는 우리 민족의 고유명절이다. 가배일, 팔월대보름이라고도 부른다. 농경시대, 추수를 하기 앞에 햅쌀로 만든 송편과 햇과일을 차려놓고 조상님께 고마움을 전했던 민족 고유의 명절이다. 송편은 쌀가루를 곱게 빻아 뜨거운 물로 반죽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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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전주시 지역아동 한마음 독서대회 열려 -「지구마을 친구들 모여라」 숲에서 하나 되다-

전주시와 전주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는 열달 열나흘(10.14) 건지산 편백숲에서 13찰 전주시 지역아동 한마음독서대회를 열었다. 전주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와 함께 「지구마을 친구들 모여라」, 숲에서 하나 되다라는 벼름소로 연 이날 행사는 전주지역 69개 지역아동센터와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 보호자, 종사자들과 유관기관 관계자, 자원봉사자등 1,000여명이 참여하였다. < 건지산 편백숲에서 한마음 독서대회에 참여한 전주지 지역아동들> 1마당 기념식에서는 지구촌 그림책(맛있는 동그라미, 샌드위치 바꿔먹기)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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