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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름: 박문수 기자 jiasen@jiasen.kr

늘봄학교 지원 특별법만이 아동돌봄 돌파구일까?

국민의힘이 5대 민생 분야 31개 법안을 묶은 ‘패키지’ 법안을 22대 국회 ‘1호 법안’으로 내놨다. 국민의힘은 이를 22대 국회 최우선 입법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31일 충남 천안 재능연수원에서 열린 워크숍에서 △저출생 대응 △민생 살리기 △미래산업 육성 △지역균형발전 △의료개혁 ‘5개 분야 패키지 법안’을 1호 법안으로 선정했다. 저출생 대응 패키지 법안에는 △정부조직법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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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개소식

충남 예산군은 내포 신도시에 있는 다함께돌봄센터3호점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6월 11일 열린 개소식에는 최재구 예산군수와 박문수우리의꿈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상우예산군의장 박중수행정복지위원장 이정순 임종용 군의원과 예산군 관계자등이 참석해 현판 개막식 및  센터 라운딩을 진행했다. 예산군은  내포 신도시에 있는 이지더원 3차 아파트 단지내에 있는 커뮤니티 센터 일부를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으로  무상임대 사용하기로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리모델링, 위탁기관으로 우리의꿈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박문수)과의 위탁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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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나눔재단, 스승의날 맞아 전국 지역아동센터 4,400여 곳 교사 응원과 선물 전달

CJ나눔재단이 다가오는 스승의날을 맞아 전국 지역아동센터, 그룹홈, 아동양육시설, 청소년 쉼터 등 아동복지시설 선생님에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건강기능식품을 선물하고 문화 체험 기회를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CJ나눔재단은 전국 4천여 개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이 회원으로 등록된 나눔 플랫폼 ‘CJ도너스캠프’를 통해 매년 스승의날마다 전국 지역아동센터 등 기관 선생님에 감사 선물을 전달하고 문화 체험 행사를 진행해 왔다. CJ나눔재단은 취약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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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임금체계 개선

전라남도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임금체계를 정액제에서 호봉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지역아동센터가 아동복지시설로 아동복지법에 포함되도록 법제화된지 올해로 20년이 됐고, 그동안 종사자들의 헌신과 노력을 인정해 호봉제를 전격 도입하기로 했다. 제1회 추경에 인건비 추가분을 예산에 반영하고, 7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전남도에 따르면 그동안 현장에서 오랜 경력을 갖고 있는 종사자와 신입 종사자의 임금이 같아 근무 경력 등을 반영한 호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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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에친구들 지역아동센터 ‘꿈을 가꾸는 정원’ 발표회 개최

2023년 12월 01일 금요일 지역아동센터 포도밭에친구들에서 ‘꿈을 가꾸는 정원’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연말 발표회 및 학부모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본행사는 2023년 사업 진행 내용과 결과를 발표하고 그동안 진행되었던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행사가 진행되었다. 지역사회와 학부모님들, 센터 후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정말 많은 분들이 참석을 해주었다. 아이들이 직접 행사장을 꾸미고 준비하는 모습들이 인상적이었으며 선생님과 학생 한 명이 진행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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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나의집지역아동센터 황선업시설장, ‘대통령 표창’ 수상

2024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 표창 여성가족부는 5월 8일 서울지방조달청 대강당에서 2024년 가정의 달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을 개최하기로 하고, 대전광역시 대덕구 대화동 섬나의집지역아동센터 황선업시설장을 가족정책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자로 선정했다. 황선업시설장은 대전지역에서 가난하고 낙후된 대화동에 뼈를 묻을 각오를 하고 1984년에 민중교회를 개척하고, 1986년에 지역사회봉사관인 섬나의 집을 세우고 빈곤아동, 소년소녀가장, 실직자, 노동자, 노인, 이주민, 다문화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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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교육감, 지역아동센터.늘봄학교 안착 촉진을 위한 간담회 개최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충북아동복지정책연구소와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충북지부와의 간담회를 통해 늘봄학교의 안착과 지역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 간담회는 도교육청과 충북지역아동센터 관계자가 함께하여 늘봄학교의 안착을 촉진하고, 학교와 지역아동센터 간의 학생 돌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에서는 지역사회 돌봄 인프라와 연계한 늘봄학교 운영,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한 돌봄협의체 구성, 충북형 돌봄 통합시스템 구축, 돌봄의 질적 제고를 위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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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시설장 정년 연장. 점점 멀어지는 것인가?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박일규 회장이 취임 1주년 성과보고를 알리고 있다. 여러가지 성과 중 지역아동센터 현장이 큰 관심을 갖고 있는 부분이 시설장 정년 연장이다. 박일규회장의 여러 성과 중 챕터 3 부분인 사회복지사업법 개정과 종사자 정년 65세 적용 추진의 건 보고 내용을 살펴보자. <또한, 저는 협회 제22대 회장 선거에서 사회복지 종사자 정년 65세 적용 추진을 공약했습니다. 현장과의 충분한 공감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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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제안하는 아동돌봄 예산은? 집담회 개최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는 오늘(5/2) 오후 2시,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아동돌봄 정책과 예산의 방향에 대해 다양한 주체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시민이 제안하는 아동돌봄 예산은?’ 집담회를 개최했습니다. 김승연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이 좌장을 맡은 이번 집담회는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김아래미 서울여대 교수의 발제로 시작되었습니다. 김아래미 교수는 0~17세 돌봄아동연령을 대상으로 지난 5년간(2020~2024) 복지부, 여성가족부, 기획재정부가 담당하는 아동돌봄 예산을 분석하였습니다. 김 교수는 아동돌봄 예산이 연평균 6% 증가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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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출신 국회의원 당선, 늘봄학교 정책 바뀌나?

제22대 총선에서 초등학교 교사 출신 의원들의 국회의원 당선이 크게 늘었다. 이번 급증으로 교권 수호를 위한 정책과 입법이 더욱 강화돼,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거센 반대에 직면해 있는 늘봄학교 관련 법안 논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당선자 중에는 국민의힘 정성국 의원과 민주연합 백승아 의원 모두 초등학교 교사 출신이다. 정 의원은 52.78%의 득표율로 부산진구갑 의석을 얻었고,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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