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정칼럼 1회
** 길이 끝나면 ** 길이 끝나면 박노해 길이 끝나면 거기 새로운 길이 열린다 한쪽 문이 닫히면 거기 다른 쪽 문이 열린다 겨울이 깊으면 거기 새 봄이 걸어나온다 내가 무너지면 거기 더 큰 내가 일어선다 최선의 끝이 참된 시작이다 정직한 절망이 희망의 시작이다 * 2025년 새해 첫날입니다. 지난 한해 동안 우리는 저마다의 방향과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 길이 끝나면 ** 길이 끝나면 박노해 길이 끝나면 거기 새로운 길이 열린다 한쪽 문이 닫히면 거기 다른 쪽 문이 열린다 겨울이 깊으면 거기 새 봄이 걸어나온다 내가 무너지면 거기 더 큰 내가 일어선다 최선의 끝이 참된 시작이다 정직한 절망이 희망의 시작이다 * 2025년 새해 첫날입니다. 지난 한해 동안 우리는 저마다의 방향과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 가면 속의 나 ** 창세기 35장 16-18절 16 그들이 벧엘에서 길을 떠나 에브랏에 이르기까지 얼마간 거리를 둔 곳에서 라헬이 해산하게 되어 심히 고생하여 17 그가 난산할 즈음에 산파가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지금 네가 또 득남하느니라 하매 18 그가 죽게 되어 그의 혼이 떠나려 할 때에 아들의 이름을 베노니라 불렀으나 그의 아버지는 그를 베냐민이라
** 답을 준비하라 ** 역대하 1장 6-7, 10절 6 여호와 앞 곧 회막 앞에 있는 놋 제단에 솔로몬이 이르러 그 위에 천 마리 희생으로 번제를 드렸더라 7 그 날 밤에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나타나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주랴 너는 구하라 하시니 10 주는 이제 내게 지혜와 지식을 주사 이 백성 앞에서 출입하게 하옵소서 한
** 도로 받을 것이다 ** 누가복음 6장 38절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한 사람이 추운 날씨에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그 나라의 왕이 허름한 옷을 입고 시찰을 나갔다가 그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한 푼만
성탄을 기다리며 김사랑 너 사는 곳에도 12월이 왔느냐 네가 그린 크리스마스 카드엔 여전히 눈은 내리고 눈사람은 눈맞고 서있는데 언덕 위 예배당에 저녁 종소린 내 가슴에 울리고 있느냐 세상엔 어둠이 내리고 산아래 집들엔 불들이 환하게 켜지고 있는데 고요하고 거룩한 밤 내 마음엔 아직도 널 기다리고 있구나 세상엔 거짓이 쌓여도 하늘의 별들은 언제나 진실한 눈빛으로 내려보고 있어
** 스테인드글라스 ** 데살로니가후서 2장 16 – 17절 16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17 너희 마음을 위로하시고 모든 선한 일과 말에 굳건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스테인드글라스 정호승 늦은 오후 성당에 가서 무릎을 꿇었다 높은 창 스테인드글라스를 통과한 저녁햇살이 내 앞에 눈부시다 모든 색채가 빛의
이승정목사의 지아센 종사자들에게 보내는 메세지 더 읽기"
** 부러짐에 대하여 ** 잠언 28장 13절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아침저녁으로 날씨의 변화가 심합니다. 바람도 제법 세게 붑니다. 거친 바람에 나뭇가지들이 서로 부딪히는 소리가 들리기도 합니다. 이럴 때 추적추적 비라도 내리면 쓸쓸함이 밀물처럼 밀려들 것입니다. 나뭇가지들이 부딪히는 소리에 생각나는 시 한 편이 있습니다. 정호승님의 ‘부러짐에
부산시 동구에 소재한 우리동네지역아동센터는 지난 토요일 10월 26일에 2024년 제15회 별빛공감 음악회에 연주팀(7명)으로 참가하였다. 우리동네의 칼림바 프로그램은 2021년 코로나19 시기에 따분한 일상을 달래 줄 프로그램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며 아동들과 머리 맞대어 이야기 나눈 결과로 지금까지 4년째 이어오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아동들이 학업의 스트레스를 마주할 때면 센터에 와서 쉼을 얻듯, 그 시기(코로나19)의 일상의 무료함을 달래준 건 칼림바
칼림바로 집중력 향상 및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우리동네지역아동센터!! 더 읽기"
2024년 11월 15일, 청주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관에서 ‘따로 또 같이 아동돌봄이 나아갈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충청북도 아동돌봄정책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전지협 충북도지부, 청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지역아동센터충북지원단, 충북아동복지정책연구소가 공동으로 주최 할 예정이다. 포럼은 ‘저출생 공적 아동돌봄의 방향성’이라는 발제와 함께 월드카페 형식으로 진행 될 계획이며, 늘봄학교,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포괄적 지역사회돌봄의 4개의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 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교육국장을 비롯해 교육부 관계자가 대구에서 국제 바칼로레아(IB)프로그램을 살펴본다. 이 이프로그램을 강원, 경남, 대전, 울산, 인천을 제외한 지역에서 IB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국제 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글로벌한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제 바칼로레아 학교협회(IBO)에서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국제적인 교육
국제 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 각 시.도 교육과정에 도입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