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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폭발! 부산시 31호봉을 22호봉 삭감도 부족해 23년도 초과분 환수 조치 결정에 종사자들 전투태세로 돌입”

부산 시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의 호봉을 31호봉에서 22호봉 삭감도 부족해  23년도 22호봉 초과 지급 분에 대해 환수 조치를 결정하면서, 종사자들의 분노가 폭발한 상황이다.

이러한 결정에 대해 종사자들은 전투 태세로 돌입하여 자신들의 권리와 안전을 위해 싸움을 하고 있다.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은 부산 시에서 보육 서비스와 아동 복지 분야에서 중요한 업무를 수행하며 공공 서비스에 기여함으로 써 합당한 보상과 처우 개선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그러나 부산 시는 재정 악화를 이유로 인건비 삭감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삭감, 환수 조치 결정은 가계 경제적인 안전망이 붕괴될 가능성을 야기하며, 많은 종사자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종사자들은 자신들의 생계와 가족의 안정을 위협 받는 상황에서 분노와 항거 의지를 불붙여 전투적인 태세로 돌입하였다.

부산 시 소속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은 이번 환수 조치 결정에 반대하여 자신들의 권리 보호와 정당한 급여 철폐 및 개발 없음 등 구조적 문제 해결 방안 마련 등 정책 개량 노력을 요구한다.

아래 내용은 2일 차 집회를 하고 있는 (사)전국지역아동센터 부산지부 입장문을 발취하였다.

 

사)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부산지부에서는 아래와 같이 밝힌다.

  1. 2023년 책정된 예산을 삭감 없이 집행하라.

          부산시가 2023년 확정한 31호봉(최고호봉)의 인건비를 4분기부터 22호봉(최고호봉)까지만 하향 적용하겠다는 예산실의 일방적 통보는 잘못된 일이다.

      2.부산형 지역아동센터 임금제를 확정하라.

          지역아동센터의 인건비를 삭감하는 것은 부산시가 임금제도(급여)를 시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3.전무후무한 시대적 사건인 처우개선비 삭감을 철회하라.

         집행 중 삭감은 지난 해 주무 부서와 시의회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집행된 예산계획을 중도에 전면 부정하는 것으로, 예산을 계획. 집행하는 책임 과장과 해당 실장이 책임져야 한다.

         부산시 지 역아동센터는 22호봉을 최고호봉으로 하겠다는 예산실의 통보를 전면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또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임금이 갈대처럼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 부산시는 지역아동센터 임금제를 시행할 것을 요구한다.

         사)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부산지부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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