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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제3차 전문가 자문회의 개최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부위원장 김영미, 이하 저고위)는 12월 28일(목) 8시 인구‧경제‧사회복지‧교육학 등 각계 전문가들을 모시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제3차 전문가 자문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문가 간담회에는 심화되고 있는 저출산 추세의 원인과 효과적인 해결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 ▴이삼식 회장(인구보건복지협회), ▴이철희 교수(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정재훈 교수(서울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정제영 교수(이화여자대학교 교육학과), ▴조영태 교수(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가 참석하여 자문회의를 가져ㅛ다.

그간 정부는 전문가, 청년부부 등과 저출산 극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해오고 있다. 지난 6일(수)과 15일(금)에 2차례에 걸쳐 전문가 자문회의를 가졌으며, 7일(목)과 19일(화)에는 패밀리스토밍(Family Storming)이라는 이름으로 청년가구와 간담회를 가졌다. 향후에도 전문가‧대상자들과 만남을 통해 체감도‧효과성 높은 대책을 발굴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이기일 제1차관은 “현재의 저출산 상황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주거‧교육비 등 경제‧구조적 요인, 경쟁압력‧비교문화 등 문화‧심리적 요인 등 전 분야의 개선과제를 검토하여 현재의 추세를 반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홍석철 상임위원은“일‧가정 양립 강화는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가장 효과적이고 시급한 개선이 필요한 정책이며, 이제는 제도적 외연 확장에만 그칠 것이 아니라 과감한 지원 확대와 가족친화경영 인식확산을 위해 관계부처가 적극 나서야 한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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