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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대전지역아동센터 아동들 지역사회 정화활동 펼쳐
대전 서구 복수동에 위치한 서대전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국민연금나눔재단의 나눔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환경보호 캠페인에 참여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오량공원과 복수초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아동들은 위생장갑을 착용하고 쓰레기봉투를 들고 주변 환경 정화에 적극 참여했다. 아동들은 버려진 플라스틱과 종이류, 담배꽁초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날 참여한 아동들은 각자 맡은 구역을 책임감 있게 청소하며 환경보호 활동에 성실히 임했다. 특히 쓰레기 수거 과정에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직접 체감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의 의미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서대전지역아동센터 유정화시설장은 “아동들이 적극적인 자세로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감을 보여주었다”며 “이번 활동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연금나눔재단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서대전지역아동센터 아동들도 이번 캠페인을 통해 환경보호 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이번 환경보호 캠페인은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끌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며, 미래세대인 아동들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는 의미 있는 나눔활동으로 마무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