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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뉴스

교육부 ‘경계성지능인’ 지원방안 발표

교육부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6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경계선 지능인 지원 방안’을 보고하고 심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정부의 첫 종합 대책으로, 전체 국민의 13.6%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경계선 지능인들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담고 있다. 경계선 지능인은 일반적으로 IQ 71~84 사이의 인지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지칭하며, ‘느린 학습자’라고도 불린다. 이들은 학습과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지만, 지적장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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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권리보장원, ‘우리가 만나는 아동의 이해’ 특강 개최

-빈곤으로 인한 불평등과 사회현상을 다룬‘우리가 만나는 아동의 이해’ 특강 개최(7월 2일)-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은 7월 2일(화), 아동복지 종사자 대상 시리즈 특강 ‘슬기로운 아동복지 종사자’의 두 번째 강의 ‘우리가 만나는 아동의 이해’를 운영한다. 강의는 오후 1시부터 두 시간 동안 아동복지통합서비스 사이버교육센터(https://edu.ncrc.or.kr)에서 진행된다. 강연자 강지나 작가(동패고 교사)는 10년간 아동과 지속적으로 만난 경험을 바탕으로 2023년 11월 도서「가난한 아이들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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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보호 및 아동학대 인식개선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

울산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도영옥)은 7월 4일(목) 울산광역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안귀숙)와 아동보호 및 아동학대 인식개선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아동이 행복한 사회 조성을 위해 아동학대 예방 등의 아동학대 인식개선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조 체제를 구축하였다. 또한 지역사회의 위기청소년들을 위해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는 동시에 학대 피해아동의 권인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추구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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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국회의원 “아동기본법 재발 22대 국회서 반드시 통과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충남아산을·사진)은 아동을 보호 대상에서 권리 주체로 전환하는 것을 골자로 한 ‘아동기본법’ 제정안을 재발의 했다고 3일 밝혔다. 강 의원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1991년 아동이 누려야 할 최소 기준에 대한 국제합의인 유엔의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에 비준했으나 아동복지법 등 아동 관련 법률에서는 아동을 보호 대상으로 보고 있어 협약의 온전한 이행을 위한 법적 기반이 없는 상황이다. 유엔아동권리위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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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서울대 사회복지연구소, ‘2024 한국 아동 삶의 질’ 발표

2024 한국 아동 삶의 질 연구에 따르면, 우리나라 17개 시도 중 대도시와 인접 도지역 순위의 양극화 현상이 나타났으며, 사회서비스, 환경 등 지역사회의 인프라 격차가 아동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아동의 낮은 삶의 질은 인구 유출과 저출생 심화 요인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아동 삶의 질을 높이는 국가와 사회의 역할이 중요하다. 출생하는 모든 아동이 행복한 아동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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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괴산군 아동 돌봄 롤모델인 이화령지역아동센터를 소개합니다

오늘은 자연이 아름다운 자연특별시  충청북도 괴산군에 왔습니다. 괴산군에는 지역내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아동돌봄의 귀감이 되고 있는 이화령지역아동센터 공효주 센터장님과 이야기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센터장님 본인 소개를 해 주세요. 저는 괴산군 지역에서 아동센터장으로  16년동안 종사하고 있으며, 괴산지역내 다양한 기관, 단체와의 협력과 소통을 통해 아동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고 싶은 이화령지역아동센터장 공효주입니다. 센터가 어떤 곳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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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 가족 감면 확대 후 서울대공원 이용자 수 2,443% 증가

서울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의 하나로 지난해 5월 ‘다자녀 가족 지원계획’ 발표후 다자녀 기준을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하고, 40만 다자녀 가족의 양육부담 경감을 위하여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공공요금 감면, 양육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오고 있다. □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서울대공원 등 공공시설 이용자 수가 크게 증가하였다. ‘서울대공원’의 경우 2자녀 이상 가족의 입장료를 무료로 전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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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시설 표준 근로형태 가이드 제작

사회복지서비스업이 근로기준법 개정(2018년 7월1일 시행)으로 근로시간 및 휴게시간의 특례업종에서 제외됨에 따라 주 52시간의 근로시간을 준수해야 된다. 복지부는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업무에 종사하는 근로자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컨설팅을 실시하고 표준 근로형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를 위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시설장, 시설단체 협회, 전문가, 지자체 등이 함께하는 ‘사회복지시설 근로여건 개선 협의회’를 구성하고 회의를 가진다. 일부 사회복지 거주시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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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저출생대응기획부”로 이관?

윤석렬대통령이 저출생 대응을 위한 발표안을 하였다. 발표안의 핵심은 ①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 ②국가가 책임지는 교육·돌봄, ③주거 및 결혼·출산·양육 지원 등 3대 핵심분야 정책이다. 대책안은 정부산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가 주최하였는데. 대통령의 발표 이후 지금까지 예산권이 없는 저고위가 23일 인천을 시작으로 전국 17개 시.도 순회간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법령제정권과 예산 집행권이 없는 자문기구에서 부처로 격상시키고 1국 5과에서 1처 3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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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측면에서의 돌봄 정책

2024년 6월 26일 대구 사회적협동조합지역아동센터협의회(나영미회장)가 회원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였다. 대구 사회적협동조합지역아동센터협의회(사지협)는 대구시에 있는 지역아동센터중에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운영주체가 변경된 센터들이 모여 만든 조직이다. 대구시 사회적 경제 지원센터에서 열린 교육에 지아센뉴스 박문수사장을 강사로 세워 “사회적협동조합 측면에서의 돌봄 정책”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였다. 시작 전 인사말에서 사지협 나영미회장은 운영주체가 사회적협동조합인 지역아동센터가 작금의 다양한 아동돌봄 현장에서 겪는 혼란이 매우 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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