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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뉴스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요” 아동권리 서포터스 6월 24일까지 모집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은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국민참여 프로그램인‘제4기 아동권리 서포터스’를 6월 24일(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포터스는 아동권리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최대 3인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도 참여가 가능하다. 선발 인원은 총 20명 내외이며, 약 6개월간의 활동을 통해 온라인 콘텐츠 제작, 정책 캠페인 참여, 주요 행사 취재 및 콘텐츠 기획 등 다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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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바보의나눔 아동용 칫솔 부산시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후원!!

2025년 6월16일 (재)바보의나눔(구요비 대표)에서 부산시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문동민 회장)에 아동용 칫솔 24개입(1박스) 78박스를 후원하였다. 8세이상 주니어 칫솔을 후원한 (재)바보의나눔 은 꼭 필요한 아이들이 행복하게 사용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하였으며, 54개 회원기관 아동들에게 배분하였다. 이번 배분을 담당한 부산지역아동센터협의회 허민우 나눔부장은 ‘이렇게 소중한 물품을 주셔서 감사드리면서 앞으로도 아동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을 후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라고 말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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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 여전히 무관심

울산광역시가 지역아동센터 지원단의 처우개선 문제를 논의하는 한편, 전국적으로 최저 수준에 머물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에 대한 관심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최근 울산시는 지역아동센터 시도지원단 운영을 위한 민간위탁금을 증액 편성했지만, 이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4월에 수탁 기관을 변경한 후 곧바로 추경을 통해 인건비 증액을 요구하는 것이 합리적인지에 대한 논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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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정부 초대 복지부장관 누가될지 초미의 관심

국민이 직접 고위 공직자를 추천하는 국민추천제가 시행되면서, 초대 보건복지부 장관 인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의료계와 정부 간 갈등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이를 해결할 적임자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와 의료계에 따르면, 국민추천제가 시행된 첫날인 10일 하루 동안 1만1324건의 추천이 접수됐다.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자리는 법무부 장관, 그 뒤를 이어 복지부 장관이 두 번째로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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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시설을 위한 차량지원사업, 한국수력원자력 안심카 플러스

한국수력원자력이 전국 아동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차량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아동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이 사업을 통해 총 11인승 및 15인승 스타렉스 차량이 지원될 예정이며, 지원 대상은 아동복지법 기준의  지역아동센터,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아동보호치료시설 등 전국의 아동복지시설이다. 신청기간은 2025년 6월9일부터 6월 20일까지이며, 한국수력원자력 안심카 플러스 홈페이지에서 신청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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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네 **

** 그네 ** 정호승너도 그네를 타보면 알 거야 사랑을 위해 수평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을 그동안 네가 수평을 유지해 본 적이 없어 한없이 슬펐다는 것을 오늘은 빈 그네를 힘껏 밀어 보아라 그네가 결국 중심을 잡고 고요히 수평의 자세를 갖추지 않느냐 너도 너의 가난한 사랑을 위해 수평의 자세를 갖추기 위해 진실해라 너는 한때 좌우로 혹은 위아래로 흔들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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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해운대지회 심화평가 1:1 컨설팅 진행!!

부산시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해운대지회(지회장 이경애)가 2025년 심화평가 대상 기관들을 위해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딛었다. 해운대지회는 최근 2개월간 회원기관 중 심화평가를 앞둔 센터를 대상으로 심화평가 지표 교육과 더불어 1:1 맞춤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은 지회장(이경애)과 총무(최서우)가 각 기관을 방문하여 평가 준비 과정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 것이 특징이다. 현장 중심의 컨설팅은 시설장과 복지사들의 실무 고민을 함께 나누고, 변화된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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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5주기 평가 대비 긴급 상황 대응 절차 강화 필요성 대두

최근 지역아동센터 현장은 5주기 평가지표에 따른 평가를 받고 있다. 평가는 3년 주기로 실시하고 있는데,  5주기 평가지표에 지역아동센터 안전관리에 대한 준비와 대응을 평가하게 되어 있다. 일부 평가위원은 지역아동센터에서 긴급상황 발생 시 대응 절차의 숙지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평가 과정에서 역할은 비교적 명확하게 설정되었으나, 절차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인해 실질적인 대응이 원활하지 않을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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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박스쿨 등 극우단체 학교·교사 피해 사례 조사 보고-리박스쿨은 빙산에 일각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박영환, 전교조)은 교사·학생의 교육권 보장을 위해 극우단체에 의한 피해사례를 수집하고 교육당국과 정치권에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과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자 전국의 유초중등교사 115명을 2025년 6월2일-3일 이틀간 온라인 설문조사 방식으로 조사하였다. 피해사례 조사에 응한 115명 교사의 89%가 극우단체가 수업과 교육과정에 개입하면서 교육활동이 위축되고 있다고 응답했다. 115명 중 37.5%(42명)는 “수업 중 학생이 역사왜곡하거나 혐오 발언을 한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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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극우 성향 교육단체 ‘리박스쿨’ 관련 전수조사 착수

대한민국 교육부가 최근 극우 성향 교육단체 ‘리박스쿨’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 전수조사에 나선다. 이는 뉴스타파의 「불법 ‘댓글공작팀’ 잠입 르포」(5월 30일) 및 「초등 방과후 자격증 미끼로 ‘댓글공작팀’ 모집」(5월 30일) 등의 보도를 계기로 이루어진 조치다. 뉴스타파의 보도에 따르면 리박스쿨은 자체적으로 댓글공작팀을 운영하며, 늘봄학교 강사 자격을 유인책으로 활용해 팀원을 모집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리박스쿨의 늘봄학교 자격 연수 이수자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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