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ck1
clock

일반 뉴스

보건복지부는 ‘보호대상아동 초기보호체계 시범사업’을 인천광역시에서 시행

학대·유기·부모 사망 등 위기에 놓인 아동을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시스템이 인천에서 출범한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7월부터 인천광역시를 대상으로 ‘보호대상아동 초기보호체계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가와 광역지자체가 아동보호의 첫 단계부터 책임지고 개입하는 형태로, 기존의 기초자치단체 중심 일시보호 체계의 한계를 보완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보호시설 부족으로 인해 아동이 여러 기관을 전전하던 문제를 줄이고, 위기 상황 […]

보건복지부는 ‘보호대상아동 초기보호체계 시범사업’을 인천광역시에서 시행 더 읽기"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으로 피해 아동 보호 강화

오는 6월 21일부터 시행되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안은 아동학대 미수범에 대해서도 친권 박탈을 의무화하고, 피해 아동을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보호할 수 있도록 제도를 대폭 강화한다. 이는 최근 발생한 충격적인 아동학대 사건을 계기로 마련된 조치다. 지난해 12월, 경기도의 한 가정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은 사회적 공분을 일으켰다. 계모 A씨는 7세 의붓딸을 반복적으로 폭행하고, 급기야 살해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으로 피해 아동 보호 강화 더 읽기"

새 정부, 30.5조 원 규모 추경 편성…경기 진작·민생 안정 ‘두 토끼’ 잡는다

정부는 6.19(목) 국무회의에서 경기 진작과 민생 안정을 위한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였다. 최근 경기 부진 심화로 민생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재정을 마중물 삼아 경기 회복의 모멘텀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들을 중점적으로 발굴하여 반영하였다. 금번 추경예산안은 총 30.5조원 규모로 ▶소비·투자 촉진 등 경기 진작 15.2조원, ▶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 등 민생 안정 5.0조원, ▶세입 경정 10.3조원으로 구성된다. 재원은 지출 구조조정 5.3조원, 기금

새 정부, 30.5조 원 규모 추경 편성…경기 진작·민생 안정 ‘두 토끼’ 잡는다 더 읽기"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의 내일을 지키기 위해, 지금 우리가 바꿔야 할 것들” – 국민소통 플렛폼

이재명 정부에서 국민소통 플랫폼을 통해 국민의 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국민의 소리를 국정 운영에 담겠다는 것이다. 지역아동센터 현장의 한 시설장이 지역아동센터 많은 현안들 중에 3가지 현안을 국정에 담아 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안을 하였다.  그 전문을 지아센뉴스에 게재한다. [국민소통 플랫폼에 올린 전문] 1. 제안의 취지 저는 오랜 시간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을 돌보며, 때로는 부모의 마음으로, 때로는 선생님의 마음으로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의 내일을 지키기 위해, 지금 우리가 바꿔야 할 것들” – 국민소통 플렛폼 더 읽기"

“작은학교서 해법 찾다” 전남교육청, 학령인구 대응 본격화

전라남도교육청은 19일 강진 작천초등학교에서 ‘학령인구 위기 대응 전략기획추진단 출범식’을 열고, 지속가능한 전남교육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대중 전남교육감을 비롯해 추진단 운영위원장인 진도교육청 김 미 교육장과 위원, 작천초등학교 교직원 및 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해 학령인구 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다졌다. ‘학령인구 위기 대응 전략기획추진단’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작은학교서 해법 찾다” 전남교육청, 학령인구 대응 본격화 더 읽기"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요” 아동권리 서포터스 6월 24일까지 모집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은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국민참여 프로그램인‘제4기 아동권리 서포터스’를 6월 24일(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포터스는 아동권리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최대 3인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도 참여가 가능하다. 선발 인원은 총 20명 내외이며, 약 6개월간의 활동을 통해 온라인 콘텐츠 제작, 정책 캠페인 참여, 주요 행사 취재 및 콘텐츠 기획 등 다양한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요” 아동권리 서포터스 6월 24일까지 모집 더 읽기"

(재)바보의나눔 아동용 칫솔 부산시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후원!!

2025년 6월16일 (재)바보의나눔(구요비 대표)에서 부산시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문동민 회장)에 아동용 칫솔 24개입(1박스) 78박스를 후원하였다. 8세이상 주니어 칫솔을 후원한 (재)바보의나눔 은 꼭 필요한 아이들이 행복하게 사용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하였으며, 54개 회원기관 아동들에게 배분하였다. 이번 배분을 담당한 부산지역아동센터협의회 허민우 나눔부장은 ‘이렇게 소중한 물품을 주셔서 감사드리면서 앞으로도 아동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을 후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라고 말하였고,

(재)바보의나눔 아동용 칫솔 부산시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후원!! 더 읽기"

울산광역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 여전히 무관심

울산광역시가 지역아동센터 지원단의 처우개선 문제를 논의하는 한편, 전국적으로 최저 수준에 머물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에 대한 관심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최근 울산시는 지역아동센터 시도지원단 운영을 위한 민간위탁금을 증액 편성했지만, 이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4월에 수탁 기관을 변경한 후 곧바로 추경을 통해 인건비 증액을 요구하는 것이 합리적인지에 대한 논란이

울산광역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 여전히 무관심 더 읽기"

국민의 정부 초대 복지부장관 누가될지 초미의 관심

국민이 직접 고위 공직자를 추천하는 국민추천제가 시행되면서, 초대 보건복지부 장관 인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의료계와 정부 간 갈등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이를 해결할 적임자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와 의료계에 따르면, 국민추천제가 시행된 첫날인 10일 하루 동안 1만1324건의 추천이 접수됐다.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자리는 법무부 장관, 그 뒤를 이어 복지부 장관이 두 번째로 많은

국민의 정부 초대 복지부장관 누가될지 초미의 관심 더 읽기"

아동복지시설을 위한 차량지원사업, 한국수력원자력 안심카 플러스

한국수력원자력이 전국 아동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차량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아동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이 사업을 통해 총 11인승 및 15인승 스타렉스 차량이 지원될 예정이며, 지원 대상은 아동복지법 기준의  지역아동센터,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아동보호치료시설 등 전국의 아동복지시설이다. 신청기간은 2025년 6월9일부터 6월 20일까지이며, 한국수력원자력 안심카 플러스 홈페이지에서 신청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아동복지시설을 위한 차량지원사업, 한국수력원자력 안심카 플러스 더 읽기"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