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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기관의 대안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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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숨지역아동센터

전북대학교와 전북은행에 간 어린이들

  한국장학재단 소속 대학생 멘토인 전북대학교 대학생들이 기획한 진로 프로그램이 어린이들과 보호자들에게 큰 반응을 얻었다. 2024해 들봄달  스무아흐레 한날(1.29.월) 송북초 버스 정류장에서 970번 시내버스를 타고 전북대 정류장에서 내린 어린이들은 지하도를 건너 구정문을 지나 전북대학교 안에 있는 박물관을 시작으로 예술관, 헌혈의집, 박물관앞 연못, 대운동장, 소운동장, 중앙도서관, 문회루 정자, 공대관, 인문대관, 사범대 강의실을 본 뒤 대학교 곳곳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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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찰 한해오름과 마침보람 -따뜻함으로 가득찬 진급식과 졸업식-

따숨지역아동센터는 해마다 들봄달 말(2월 말), 한해오름과 마침보람(진급식과 졸업식)을 해왔다. 올해로 12찰(회)째다. 올해는 조금 앞당겨 들봄달 스무하루 삿날(2.21.수)에 했다. 한해오름보람을 받은 어린이 21명은 1년 이상 이용 어린이들이고, 마침보람 4명의 어린이들은 이사나 진학등으로 센터 종결을 하는 어린이로 적게는 3년에서 6년을 다닌 어린이들이다. 10년을 넘게 다닌 어린이들이라 할지라도 센터 이용중인 경우는 마침보람 대상에서 뺐다. 그외에 기림(상)을 6개 분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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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가족 만들기’에 앞장서는 학부모 자조 동아리 ‘늘품누리’ 소개 – 전주 따숨지역아동센터-

<늘품누리 달 모임 공부하는 모습> 어린이 돌봄이 가족 돌봄에서 사회적 돌봄으로 자리 잡은 지 벌써 스무 해가 되었다. 지역아동센터는 마을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아동 복지 이용시설로 어린이 돌봄을 통한 사회적 기대 체계에 부응하고 있다. 이용 시설의 특성상 마을내 주민들의 자녀가 주로 이용하고 있으며, 환경 속의 인간과 인간의 생애주기 각 발달 이론을 바탕으로 한 통합적 관점으로 접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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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숨지역아동센터,덕진경찰서 솔내 파출소가 함께 어린이 안전망 더 튼튼하게!

전주시 덕진구 송천1,2동에는 10개의 아동 안전지킴이집과 송천1동에는 열두 명의 아동안전지킴이들이 활동하고 있다. 아동안전지킴이집은 학교 주변, 통학로, 공원둘레의 아동 돌봄 기관, 문구점, 편의점, 약국들이 아동 안전을 위해 활동하며 위험에 처한 어린이를 임시 보호하고 경찰에 인계하는 일을 한다. 아동 안전 지킴이는 위의 곳을 순찰함으로써 아동성폭력, 학교 폭력, 실종, 유괴등 아동범죄 예방과 비행 청소년을 앞장서 이끌어줌으로써 안전한 지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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