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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름: 지아센 기자

이승정 칼럼** 까마귀를 생각하고 백합화를 생각하라 **

** 까마귀를 생각하고 백합화를 생각하라 ** 누가복음 12장 24절, 27절 24 까마귀를 생각하라 심지도 아니하고 거두지도 아니하며 골방도 없고 창고도 없으되 하나님이 기르시나니 너희는 새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27 백합화를 생각하여 보라 실도 만들지 않고 짜지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큼 훌륭하지 못하였느니라 차를 몰고 달려가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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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정목사 3주일 칼럼

** 낫고자 하느냐 ** 요한복음 5장 37절 5 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6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궁중에서 일하는 이발사가 나무 밑을 지나다 유령의 소리를 듣습니다. “황금단지 일곱 개가 있는데 혹시 갖고 싶지 않은가?” 감짝 놀라 사방을 둘러보았으나 아무도 보이지 않아 길을 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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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들을 위한 사회적돌봄 기관 찬사 줄이어”

18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지역아동센터 법제화20주년 기념식’에 참여한 국민의힘 원내대표 추경호의원, 더불어민주당 박주민의원,최보윤, 안상훈, 배준영, 남인순, 이건태, 한지아의원이 참여하였고, 보건복지부 이기일차관, 아동권리보장원,사회복지협의회,사회복지협회 각계에서 행사장을 찾아서 지난 20년간 정부의 아동돌봄은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사회안정화를 꾀하였고,  큰 기여를 했다며 찬사로 줄이었다. 행사전 부산시지역아동센터 센터장들은 전재수 국회의원(부산시 북구갑)을 만났다. 전재수 의원은 지역아동센터장들을 위로하며 격려했다.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 국감기간 바쁜일정에도 현장에 찾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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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정 목사의 10월 두번째 칼럼

     그래도라는 섬이 있다       -김승희- 가장 낮은 곳에 젖은 낙엽보다 더 낮은 곳에 그래도라는 섬이 있다 그래도 살아가는 사람들 그래도 사랑의 불은 꺼트리지 않고 사는 사람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그래도 어떤 일이 있더라도 목숨은 끊지 말고 살아야 한다고 천사 같은 김종삼, 박재삼 그런 착한 마음을 버려선 못쓴다고 부도가 나서 길거리로 쫓겨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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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8미래세대지역아동센터 박동현 군을 만나다

1318미래세대지역아동센터를 왜 다닙니까? 라고 센터를 7년간 다닌 초5학년 학생의 대답은 고등학교3학년 까지 다녀보고 싶습니다.   센터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왜요?  여기 인심이 다 좋아서요.  무슨인심이죠?  하하하  웃으며 지나친다.  자신은 1318미래세대지역아동센터 회장이 되고 싶다며 차기 회장을 노리고 있다고 말한다.  참 호기스럽고 호탕하게 웃으며 행복한 표정을 짓는 아이 모습에서 오늘도 일하는 종사자들은 행복을 느낀다. 센터내 몇분의 인터뷰를 간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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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별빛공감음악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공헌 사업 열려

제15회 별빛공감음악회는 건강사회를위한 치과의사회의 공헌사업으로 부산시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음악을 통한 정서함양과  또라관계 개선으로 아동의 인격수양에 큰 역할을 담당해온 부산시내 지역아동센터 대표적인 음악공연 행사이다. 공연에 참여하는 기관은 부산시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신청하면 1차 선정심사후 참여하게 된다. 올해 선정기관은 하늘가람지역아동센터, 더사랑지역아동센터, 온천제일지역아동센터, 한아름지역아동센터, 꿈터지역아동센터, 보금자리지역아동센터,라온지역아동센터, 우리동네영어학교지역아동센터, 남부산지역아동센터, 1318미래세대지역아동센터, 행복한공부방지역아동센터, 다원지역아동센터, 온누리지역아동센터, 나눔터지역아동센터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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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정 목사의 메세지 ** 내리막 길 **

** 내리막 길 ** 누가복음 9장 37절 37 이튿날 산에서 내려오시니 큰 무리가 맞을새 어린 시절부터 총명했던 헨리 나웬 신부는 심리학을 전공하고 사제가 된 뒤에도 예일대학교와 하버드대학교에서 교수생활을 했습니다. 어느 날 교수생활을 접고 장애아 시설에 봉사자로 들어가 장애아들과 어울리며 생활합니다. 밥 먹이는 일과 옷 갈아입히는 일 등 지극히 평범한 일에 묻혀 일생을 보냅니다. 많은 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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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정 목사의 ** 혼자서 **

** 혼자서 ** 혼자서             나태주 무리지어 있는 꽃보다 두 셋이서 피어 있는 꽃이 도란도란 더 의초로울 때 있다 두 셋이서 피어 있는 꽃보다 오직 혼자서 피어 있는 꽃이 더 당당하고 아름다울 때 있다 너 오늘 혼자 외롭게 꽃으로 서 있음을 너무 힘들어 하지 말아라. – 위로가 필요한 때가 있습니다. 위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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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도 제3회 그린나래 연합여름캠프 성황리에 종료

사단법인 꿈품이 주최한 제3회 그린나래 여름연합캠프가 2024년 8월 8일부터 9일까지 밀양시 평리마을(단장면)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캠프에는 지역아동센터 8개 센터(1318미래세대, 꿈터, 나눔터, 더사랑, 몰운대, 미래, 온누리, 엘림)가 참여하여 아동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행사에서는 장기자랑, 피구, 물놀이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관계 증진과 교류를 도모했습니다. 특히 물놀이와 피구대회에서는 다른 센터의 아동들과 함께 어울려 운동하며 친밀감을 높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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