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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센 뉴스

현재를 살아가는 작은 마음들의 기록 – ‘時끌벅적, 작은 마음들의 시 놀이터’ 전시회 열려

대전 유성구청 로비에서 6월 18일부터 20일 오후 2시까지, 지역 아동과 청소년이 함께 꾸민 시화전 ‘時끌벅적 – 작은 마음들의 시 놀이터’가 열려 많은 이들의 발길을 모았다. 이번 행사는 대전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김미혜)와 대전예술고등학교(교장 정동우) 자율동아리 매디가 공동 주최했다. 행사명 ‘시(時)끌벅적’은 ‘시(詩)’와 ‘시(時)’의 중의적 의미를 담아, 현재라는 시간을 살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와 감정을 시와 그림으로 표현한 전시회라는 상징적 메시지를 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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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바보의나눔 아동용 칫솔 부산시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후원!!

2025년 6월16일 (재)바보의나눔(구요비 대표)에서 부산시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문동민 회장)에 아동용 칫솔 24개입(1박스) 78박스를 후원하였다. 8세이상 주니어 칫솔을 후원한 (재)바보의나눔 은 꼭 필요한 아이들이 행복하게 사용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하였으며, 54개 회원기관 아동들에게 배분하였다. 이번 배분을 담당한 부산지역아동센터협의회 허민우 나눔부장은 ‘이렇게 소중한 물품을 주셔서 감사드리면서 앞으로도 아동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을 후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라고 말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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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평가, 누구를 위한 제도인가 – 20년의 성찰과 미래를 위한 제언

■ 지역아동센터 20년, 돌봄의 중심에서 돌아보다 지역아동센터는 2004년 법제화 이후 20년 동안 우리 사회 아동 돌봄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해왔다.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아동이 방과 후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온 이들 기관은 이제 제도적으로도 일정 수준의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하지만 3년 주기로 이루어지는 평가제도가 실제로 아동과 종사자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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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어린이 합창단,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 전하다

제주 서귀포시 소망지역아동센터(센터장 강미경)가 운영하는 특별 프로그램 ‘정서지원 음악교실’의 일환으로, 어린이 합창단이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나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정서지원 음악교실’은 합창 활동을 통해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자신감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공연은 정해완 강사의 지도 아래 소망지역아동센터 어린이 16명이 참여해 이뤄졌다. 아이들은 5월 24일, 임마누엘 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섬집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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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부 공약1, “온종일 초등돌봄”- 지역아동센터 중심으로 실현해야 합니다.

[정책 컬럼 – 기고 / 최윤자 ]  “온종일 초등돌봄”, 지역아동센터 중심으로 실현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공약으로 내세운 “국가‧지자체가 함께하는 온종네 초등돌봄 체계 구축”은 매우 환영할 만한 방향입니다.  돌봄의 국가책임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는 시대적 과제입니다. 그러나 그 실현 방안에 있어서는 분명한 방향 수정이 필요합니다. 이미 전국 곳곳에서 4,000여 개소가 운영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를 중심에 두지 않는다면, 이 공약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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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공약 2, 기초 학력 향상, 새로운 것보다 믿을 수 있는 “지역아동센터”를  “자기주도 학습지원센터” 거점으로 활용하자

[지아센뉴스 – 최윤자 정책 칼럼] 기초학력 향상, 새로운 정책이나 다른 시스템보다는  믿을 수 있는 잠재적 역량을 보라, 지역아동센터를  자기주도 학습지원 거점으로 활용하자 기초학력 격차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 지역 간 교육 인프라 불균형, 가정의 사회·경제적 배경 차이 등은 학습 결손을 불러오고, 이는 아이들의 삶 전체에 영향을 준다. 2025.6.3. 더불어 민주당 대선 공약으로, 정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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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해운대지회 심화평가 1:1 컨설팅 진행!!

부산시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해운대지회(지회장 이경애)가 2025년 심화평가 대상 기관들을 위해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딛었다. 해운대지회는 최근 2개월간 회원기관 중 심화평가를 앞둔 센터를 대상으로 심화평가 지표 교육과 더불어 1:1 맞춤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은 지회장(이경애)과 총무(최서우)가 각 기관을 방문하여 평가 준비 과정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 것이 특징이다. 현장 중심의 컨설팅은 시설장과 복지사들의 실무 고민을 함께 나누고, 변화된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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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꿈을 색으로 물들이는 향기로운지역아동센터의 특별한 여정

대전에 위치한 향기로운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박문수) 에서 5월부터 8월까지 미술을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곳의 초등학생들은 해피빈의 후원으로 미술 수업을 받으며, 자신의 감정을 색으로 표현하는 법을 배워가고 있다. 그림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나타내는 일은 아이들에게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자신을 발견하는 과정이 되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 4학년 서후는 파란색과 노란색을 자주 사용하며 감정을 담아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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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스스로 예방하는 힘을 키우다.-참여형 학교폭력 예방 교육 실시!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나눔터지역아동센터(김명재 시설장)는 2025년6월9일 아동을 대상으로 한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아동들이 폭력 상황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동영상 강의, 퀴즈, 키트 조립책을 활용한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아동의 흥미를 유발하고 주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키트 조립책은 손으로 직접 만들며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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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법인·협동조합 특례 전환 시 건축물 변동 없다면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대상 아니다.

지역아동센터, 법인으로 특례 전환 시 건축물의 변동 없으면 장애인 편의 시설 설치 대상 아니다.   지역아동센터는 최근 협동 조합 또는 법인으로의 특례 전환을 추진 중인 지역아동센터들 사이에서 행정적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관계 기관에 질의한 결과를 다음과 같이 안내하였다. 지역아동센터에 따르면, 운영 주체의 변경만으로는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른 편의 시설 설치 의무가 발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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