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양준모 의원과 함께하는 늘봄학교와 지아센의 상생방안 마련 간담회 열려
오늘(2월23일) 전지협부산광역시협의회(문동민)는 부산광역시 의원회관 회의장에서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양준모 의원을 모시고 간담회를 열었다. 참석자는 부산시구군협의회대표(연미애), 부지협대표(이옥) 등 구군협의회장들과 부산시에 운영중인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양준모의원은 부산시에서 가장 늘봄학교에 대한 방향을 잘 아는 의원으로 알려져 있고 현장의 소리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칭송을 받는 의원이다. 전지협부산지부장은 양준모 의원에게 지역아동센터 현장에 늘봄교실의 방향을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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