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ck1
clock

글쓴이 이름: 지아센 기자

이승정 칼럼 4호

** ‘사랑하다’와 ‘살다’ ** 아가 2장 10 – 13절 10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11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12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가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비둘기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 13 무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을 피워 향기를 토하는구나 나의 사랑, 나의 […]

이승정 칼럼 4호 더 읽기"

“실패” 누군가의 손길 필요해.

* 나의 실패 * 나의 실패 김영천 “동물의 세계”를 보다가 군함 갈매기나 흰머리 독수리들이 수 천, 수 만년을 내내 날아오르고 또 내려앉는 것들이 만만하게만 보이는 착지를 쉬이 하지 못하는 것을 보았네 날개를 접으며 다리를 모으며 땅에 내려서는 그대로 서지 못하고 미끄러지며 넘어지며 한참이나 가다가 겨우 서네 살며시 내려앉는 방법을 아직 모르고 아하, 나의 가끔의 실수가

“실패” 누군가의 손길 필요해. 더 읽기"

이승정 칼럼 두번째

** 빈손의 의미 ** 전도서 9장 9절 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에서 네게 주신 모든 헛된 날에 네가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지어다 그것이 네가 평생에 해 아래에서 수고하고 얻은 네 몫이니라 ** 전도자는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의 시간은 헛된 날이라고 말합니다. ‘헛된 날’을 새번역 성경에서는 ‘덧없는 모든 날’이라고 번역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승정 칼럼 두번째 더 읽기"

이승정의 두번째 메세지 “근심은 두려움의 표본”

** 근심은 무기력의 표본 ** 요한복음 14장 1절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이외수님의 산문집 [그대에게 던지는 사랑의 그물]에는 글입니다. 나는 근심에 대해서 근심하지 않는다. 곡식이 익어가는 들판으로 가서 허기를 채우려면 필연적으로 마주칠 수밖에 없는 복병들이 있다. 하지만 어떤 참새라도 그 복병들을 근심할 필요는 없다. 허수아비는 무기력의 표현이다. 망원렌즈가 장착된 최신식

이승정의 두번째 메세지 “근심은 두려움의 표본” 더 읽기"

이승정칼럼 1회

** 길이 끝나면 ** 길이 끝나면 박노해 길이 끝나면 거기 새로운 길이 열린다 한쪽 문이 닫히면 거기 다른 쪽 문이 열린다 겨울이 깊으면 거기 새 봄이 걸어나온다 내가 무너지면 거기 더 큰 내가 일어선다 최선의 끝이 참된 시작이다 정직한 절망이 희망의 시작이다 * 2025년 새해 첫날입니다. 지난 한해 동안 우리는 저마다의 방향과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이승정칼럼 1회 더 읽기"

이승정 목사 칼럼 “가면 속의 나”

** 가면 속의 나 ** 창세기 35장 16-18절 16 그들이 벧엘에서 길을 떠나 에브랏에 이르기까지 얼마간 거리를 둔 곳에서 라헬이 해산하게 되어 심히 고생하여 17 그가 난산할 즈음에 산파가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지금 네가 또 득남하느니라 하매 18 그가 죽게 되어 그의 혼이 떠나려 할 때에 아들의 이름을 베노니라 불렀으나 그의 아버지는 그를 베냐민이라

이승정 목사 칼럼 “가면 속의 나” 더 읽기"

이승정 목사의 메세지(답을 준비하라!)

** 답을 준비하라 ** 역대하 1장 6-7, 10절 6 여호와 앞 곧 회막 앞에 있는 놋 제단에 솔로몬이 이르러 그 위에 천 마리 희생으로 번제를 드렸더라 7 그 날 밤에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나타나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주랴 너는 구하라 하시니 10 주는 이제 내게 지혜와 지식을 주사 이 백성 앞에서 출입하게 하옵소서 한

이승정 목사의 메세지(답을 준비하라!) 더 읽기"

이승정 목사의 메세지. 도로 받을 것이다.

** 도로 받을 것이다 ** 누가복음 6장 38절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한 사람이 추운 날씨에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그 나라의 왕이 허름한 옷을 입고 시찰을 나갔다가 그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한 푼만

이승정 목사의 메세지. 도로 받을 것이다. 더 읽기"

지아센에게 보내는 편지

성탄을 기다리며 김사랑​ 너 사는 곳에도 12월이 왔느냐 네가 그린 크리스마스 카드엔 여전히 눈은 내리고 눈사람은 눈맞고 서있는데 언덕 위 예배당에 저녁 종소린 내 가슴에 울리고 있느냐 세상엔 어둠이 내리고 산아래 집들엔 불들이 환하게 켜지고 있는데 고요하고 거룩한 밤 내 마음엔 아직도 널 기다리고 있구나 세상엔 거짓이 쌓여도 하늘의 별들은 언제나 진실한 눈빛으로 내려보고 있어

지아센에게 보내는 편지 더 읽기"

이승정목사의 지아센 종사자들에게 보내는 메세지

** 스테인드글라스 ** 데살로니가후서 2장 16 – 17절 16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17 너희 마음을 위로하시고 모든 선한 일과 말에 굳건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스테인드글라스 정호승 ​ 늦은 오후 성당에 가서 무릎을 꿇었다 높은 창 스테인드글라스를 통과한 저녁햇살이 내 앞에 눈부시다 모든 색채가 빛의

이승정목사의 지아센 종사자들에게 보내는 메세지 더 읽기"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