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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뉴스

서부중앙지역아동센터 방계화센터장 보건복지위원장상 수상

2024년 2월 24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제 22차 전국지역아동센터 정기총회 개최되었다. 이자리에서 서부중앙지역아동센터 방계화시설장이 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했다. 더 기쁜것은 1월에 진행된 “우리센터 스타를 소개합니다” 영상공모전 출품작 시상 중 종사자 부분에서 다온지역아동센터 홍수정 시설장과 서부중앙지역아동센터 방계화시설장이 수상했다는 사실이다. 전남 진도에 위치한 서부중앙지역아동센터는 ‘행복한교육 행복한인재’라는 슬로건으로  아이들과 함께한 ‘진도북놀이 우리아리랑’을 영상으로 제작 하여 전국지역아동센터 협의회에서 주최하는 신년 홍보 콘테스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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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돌봄의 바람직한 방향 모색 라운드테이블 개최

2024년 2월 14일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에서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위원장 김진석 서울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초등 돌봄의 바람직한 방향 모색”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였다. 김아래미 서울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박민아 정치하는엄마들 활동가, 박정호 서비스연맹 학교비정규직노조 정책실장, 안현미 돌봄정책&젠더 연구소 소장, 이기백 전교조 본부대변인, 장선희 중구 아동돌봄 주민조례 청구인 공동대표가 패널로 참석해 초등 돌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최근 정부가 추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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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학교, 이대로 괜찮은가?’ 학부모 우려 높아

2월 1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국회 교육위 강민정 더블어민주당 의원 주최로 열린 ‘늘봄학교, 이대로 괜챦은가?’ 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토론자로  서울 초등학교 1학년과 3학년 두아이의 엄마인 황인욱씨는 “‘늘봄학교,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것이 오늘 간담회의 주제인데, 나는 전혀 괜찮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인력과 공간에 대한 제대로 된 준비없이 지금처럼 일방적으로 양적 확대만 추진할 경우 학교 현장에서 벌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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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권리보장원, 국민체육진흥공단과 보호·돌봄 필요 아동에게 스포츠강좌 이용권 제공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과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은 1월 31일(수), 서울올림픽파크텔 베를린홀에서 아동 권리와 건강 증진을 위한 스포츠 활동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호·돌봄 아동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스포츠캠프 ▲국민체력100 체력측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아동의 권리·건강 증진과 스포츠가치 확산을 위해 협력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아동이 축구, 야구, 태권도 등 다양한 종목을 배울 수 있는 스포츠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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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강득구 “늘봄학교 전면확대” 교원 10명중 9명은 반대

정부가 올해 ‘늘봄학교’ 전면확대 방침을 밝힌 가운데 초등학교 교원 10명 중 9명은 수당이나 가산점 등 유인책이 주어지더라도 이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실이 전국 시‧도교육청을 통해 지난달 31일부터 4일까지 긴급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초등학교 교원 1만1101명 중 92.4%(1만252명)가 늘봄학교 전면 도입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또 초등학교 교원 96.8%(1만 740명)는 늘봄학교 도입으로 기존 방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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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대통령, “따뜻한 돌봄.교육이 있는 늘봄학교” 민생토론회 개최

윤석열 대통령은 5일 경기도 하남시 신우초등학교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아홉번째 “따뜻한 돌봄과 교육이 있는 늘봄학교”에 참석해 정부의 늘봄학교 정책에 대해 민생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윤 대통령은  “돌봄은 우리 공동체 모두의 책임이고, 국가와 지방정부의 책임이며, 무엇보다 대통령의 헌법상 책임입니다.”  그는 또한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엄마가 직장을 그만두는 경우가 많지만 그 짐을 정부가 책임지고 덜어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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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동계 K교육연구학회.지역아동센터충북지원단.충북아동복지정책연구소 공동학술대회 개최 예정

2024년 2월 23일 동계 K교육연구학회.지역아동센터충북지원단.충북아동복지정책연구소과 서원대학교 행정관에서  공동학술대회 개최 할 예정이다. 기획세션으로 발표에 김양선(충복아동복지정책연구소)소장의 ‘충북의 학령기 아동돌보에 대한 지역사회의 과제’라는 주제와 성기정(공주대 평생교육원 )연구원의 ‘온 마을이 함께하는 돌봄-마을교육공동체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고 한다. 김양선소장(로뎀지역아동센터)은 충북지역 아동돌봄 공동학술대회에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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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시설장 70세 정년 연장 물거품 되다

2024년 사회복지시설 관리안내 가 지역아동센터 현장에 공유되었다. 그 내용에 사회복지시설 중 지역아동센터 현장의 관심을 모았던 시설장 및 종사자 정년 연장 문구가 보이지 않는다.  즉 기대하였던 정년 연장이 물거품이 되어 버렸음을 알 수 있다. 한국의 대표적인 사회복지인의 목소리를 내었던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정년 연장에 환영의 목소리를 내었으나, 한국사회복지사협회는 온라인 설문 결과 복지부 개정안(종사자 60→65세, 시설장 65→70세)  응답인원 6,363명(42.8%)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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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제3차 전문가 자문회의 개최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부위원장 김영미, 이하 저고위)는 12월 28일(목) 8시 인구‧경제‧사회복지‧교육학 등 각계 전문가들을 모시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제3차 전문가 자문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문가 간담회에는 심화되고 있는 저출산 추세의 원인과 효과적인 해결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 ▴이삼식 회장(인구보건복지협회), ▴이철희 교수(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정재훈 교수(서울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정제영 교수(이화여자대학교 교육학과), ▴조영태 교수(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가 참석하여 자문회의를 가져ㅛ다. 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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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행사로 아이들을 품고 꿈을 키우는 행사 열려

부산시 사)꿈품에서는 성탄절을 맞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선물과 성극을 통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격려했다. 아이들을 찾아온 것은 어린이전도협회(부산동부지부)에서는 성탄절을 맞이하여 아이들을 찾아와 격려하며 꿈을 응원하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성탄절의 의미를 설명하고 아이들의 미래를 향한 소중한 꿈들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견인하는 행사가 진행되었다.   행사를 주관한 어린이전도협회 부산동부지부 송우광 목사님은 성탄절은 아이들에게 축복을 나눠줄 수 있는 기회로써 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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