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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정.문동민.지역아동센터.부산시

** 연약함이 강함입니다. **

** 연약함이 강함입니다. ** 이사야 51장 12절 “이르시되 너희를 위로하는 자는 나 곧 나이니라” “너희를 위로하는 이는 나, 바로 내가 아니냐?”(새번역 성경) 하나님은 도우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도우시는 하나님을 믿는 자는 하나님을 우러러 보며 주저하지 않고 도움을 청합니다. 자신의 연약함을 깨달을 때에 더욱 주님을 의지하며 도움을 청합니다. 도우시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던 다윗은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1 여호와여 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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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어느 날 **

** 5월 어느 날 ** 5월 어느 날 목필균​ 산다는 것이 어디 맘만 같으랴. 바람에 흩어졌던 그리움 산딸나무 꽃처럼 하얗게 내려앉았는데 5월 익어가는 어디쯤 너와 함께 했던 날들 책갈피에 접혀져 있겠지. 만나도 할 말이야 없겠지만 바라만 보아도 좋을 것 같은 네 이름 석 자. 햇살처럼 눈부신 날이다. ** 사랑했다는 마음을 책갈피에 추억으로 곱게 접어두었습니다. 처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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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는 날아가야 합니다. **

** 자녀는 날아가야 합니다. ** 시편 127편 3 – 5절 3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4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5 이것이 그의 화살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시인은 자식을 여호와의 기업이고 부모의 상급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자식을 화살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화살의 가장 특징은 과녁을 향해 날아가는 것입니다. 화살통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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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길 **

** 봄길 ** 요한복음 14장 6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봄길 정호승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되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 봄길이 되어 끝없이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 강물은 흐르다가 멈추고 새들은 날아가 돌아오지 않고 하늘과 땅 사이의 모든 꽃잎은 흩어져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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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기도 **

** 마지막 기도 ** 누가복음 23장 44 – 45절 44 때가 제육시쯤 되어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하며 45 성소의 휘장이 한가운데가 찢어지더라 46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이르시되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숨지시니라 ** 2001년 9월 11일 항공기 납치 동시다발 자살 테러로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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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레킹 7 **

** 트레킹 7 ** 트레킹 7 – 길 -김연수 앞서 지나간 이의 발자국이 아직 남아 있어도 네가 걸으면 새 길이다 너무나 선명하게 네 앞에 펼쳐진 길이라 해도 네가 걷지 않으면 길이 아니다 세상 만민이 걸어야 할 길은 세상에 없다 세상 모든 사람이 저마다 살아가야 할 그 길이 있을 뿐 ** 날마다 선택이 이어집니다. 점심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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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등이 아닌 승자 **

** 1등이 아닌 승자 ** 야고보서 1장 2 – 4절 2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3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신앙생활은 경쟁이 아닙니다. 신앙의 경주는 경쟁이 아니라 끝까지 하나님의 뜻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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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비 **

** 봄비 ** 봄비 김수복 고개를 들고 나를 쳐다보라고 밤새도록 다그치며 말했습니다. 한번 죽는 목숨이지만 모든 죽어가는 것들 살리겠다고 나를 바라보라고 나를 한번만이라도 똑바로 쳐다보라고 ** ‘단 한번만이라도 똑바로 쳐다 본적이 있느냐’는 시인의 질문에 가슴이 꿍꿍거립니다. ‘단 한번만이라도 너의 인생을 똑바로 쳐다 본적이 있느냐’라는 파도로 밀려왔기 때문입니다. 이웃을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리고, 이 땅을 살리겠다고 외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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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번째 봄”

** 마흔 번째 봄 ** 마흔 번째 봄 함민복 꽃 피기 전 봄 산처럼 꽃 핀 봄 산처럼 꽃 지는 봄 산처럼 꽃 진 봄 산처럼 나도 누군가의 가슴 한번 울렁여보았으면 ** 이 시는 시인이 마흔 살에 썼습니다. ‘왜 굳이 마흔 번째 봄이어야 할까? 나는 마흔을 훌쩍 지났는데…’라는 생각도 잠시 이 시는‘마흔’이라는 나이에 붙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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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곁에 있는 천사 **

** 내 곁에 있는 천사 ** 히브리서 13장 2절 “나그네 대접하기를 게을리하지 마십시오. 어떤 이들은 나그네를 대접하다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천사들을 대접하였습니다(새번역 성경)” 그날 방송국에 갔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온 힘을 기울여 작업하던 드라마가 제작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는 사실입니다. 그 드라마가 유일한 희망이었는데 그 희망마저 스러져 버렸습니다. 다들 나를 주저앉히고 거들떠보지도 않는구나 싶어서 한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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