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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꿈품, 도서출판 사업 추가…아동·청소년 복지 확대 나선다

사단법인 꿈품은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오전 11시, 부산 애슐리 덕천점에서 2026년도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문동현 이사장을 비롯해 총 25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이번 임시총회는 기존에 추진해오던 아동·청소년 위탁사업 및 다양한 복지사업에 더해, 아동·청소년을 위한 도서출판 사업을 새롭게 추가하기 위한 정관 변경을 주요 안건으로 진행됐다. 해당 안건은 참석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동의와 재청을 받아 최종 승인되며 정관 변경이 완료됐다.

문동현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쁜 일정에도 참석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관 변경 안건에 동의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을 위한 작은 선물도 준비했다. 모두가 뜻깊고 행복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문동민 사무총장은 “귀한 시간 내어 참석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종사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꿈품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꿈품은 이번 도서출판 사업 추가를 통해 아동·청소년의 정서적 성장과 교육적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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